다른 공포룰인 인세인 보니까 알 것 같다.
인세인 추천하는 사람들 많기는 한데
직관적인건 크툴루 보다는 못한 것 같음.
룰 북 앞 부분에 리플레이 중반까지 읽고 있는데 자잘한 룰 설명들어 갈 때 도대체 무슨 소리를 하는지 모르겠음.
오히려 coc는 룰 외우는게 귀찮을 뿐이지 룰 자체는 읽으면서 이해가 잘됐는데
다른 공포룰인 인세인 보니까 알 것 같다.
인세인 추천하는 사람들 많기는 한데
직관적인건 크툴루 보다는 못한 것 같음.
룰 북 앞 부분에 리플레이 중반까지 읽고 있는데 자잘한 룰 설명들어 갈 때 도대체 무슨 소리를 하는지 모르겠음.
오히려 coc는 룰 외우는게 귀찮을 뿐이지 룰 자체는 읽으면서 이해가 잘됐는데
인세인은 공포라기보단 스릴러 아니냐
인세인은 꽉 짜인 데이터룰이라서 그럼
보겜에 가까움
본문에서 말하는 직관적인-범용룰에 가까운 형태가 CoC로 소중한 관계를 표현하거나 힐링을 하게 된 요인이었다는 걸 생각하면 그 직관성이 결과적으로 플레이어한테 좋은 건지는 의문.
사실 이건 coc의 장점이 아니라 brp의 장점이라 봐야 하지 않을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