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태클 한 마디 들어왔다고 해서 시비 거는 걸로 취급하지 않고, 오픈 마인드로 계속 서로 대화하고 견해 차이를 좁혀갈 마음의 여유가 있는 사람이다. RPG는 굉장히 사회성 높은 취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