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둘다 재미 있음


서로 기호가 있을뿐 우열을 가리며 남들이 재미있게 하는 룰 억까하며 룰자위(?)하는 새끼는 걍 뚝배기 깨거나 무시해라


전투에 집중하기보다 인물과 이야기에 집중한다면 던월(언던)도 나쁘지 않음 언던류는 댄디에 비해 유저의 허용이 많은 룰이라


RPG 경험자들이 모여서 굴리면 DND보다 다양한 가능성과 재미를 추구할 수 있음


한편 댄디를 비하해서 CRPG 같다고 까는데 사실 그런면도 없지는 않지만, 그래도 괜히 '근본' 외치는건 아닌게


그 동안 RPG판에서 굴러먹은 짬바가 있음 초보마스터들 입장에서는 제대로 된 서플없는 언던(던월)보다 댄디가 세션 굴리기 쉬울꺼라 생각함




결론 : 니가 굴리는 룰이 재미가 없다면 심플하게 그 룰을 굴리는 니들 역량의 문제거나, 걍 단순한 너의 취향타는거니까

         뭐가 더 맛있나 따지지 말고 골고루 쳐 먹어라 그렇게 먹다보면 니 취향에 맞는거 언젠가는 하나 걸림


          그리고 던월할 생각이면 조금 더 확장룰북 읽어서 '언던'으로 굴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