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급적 평화롭게 해결하자고 하고, 자기가 전투에 끼면 비살상 피해로 눕히고 (d20 계열 기준)
아군이 죽이면 전투 중에 벌어진거니까 어쩔 수 없지만 되도록 살려줄 수 없냐고 하고...
요지는 "내 캐릭터는 비살상 루트인데 니들 왜 죽임 빼애액" 만 안 하면 된다고 생각함.
가급적 평화롭게 해결하자고 하고, 자기가 전투에 끼면 비살상 피해로 눕히고 (d20 계열 기준)
아군이 죽이면 전투 중에 벌어진거니까 어쩔 수 없지만 되도록 살려줄 수 없냐고 하고...
요지는 "내 캐릭터는 비살상 루트인데 니들 왜 죽임 빼애액" 만 안 하면 된다고 생각함.
이건 비살상 캐릭터가 아니라 가능하면 덜 하려는 캐릭터지...
종교적이유로 날붙이로 피는 못본다며 칼은 안쓴다면서 가시달린 철퇴메이스로 패는 성직자 보는느낌
응? 자기 손으로 죽이지 않는다는 점에서 비살상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패스파인더같은 경우 이런 요지의 서약도 있고
그리고 d20 계열은 비살상 피해+살상 피해 들어갔을 때 총합이 hp 넘으면 누우니, 비살상 캐릭터가 줘팬 애는 살상 피해로 맞아도 죽기 전에 눕는게 보통이기도 하고 말야.
남들이 죽이는 것도 두고 못 보는 캐릭터라면...그건 d20 계열에서는 거즌 글러먹은 캐릭터라고 봄.
아군과 함께 싸우는 데 손을 빌려줬는데 그 아군이 상대를 죽이면 이건 살상이냐 아니냐 같은 얘기는 당연히 나오겠죠?
근데 자기가 직접죽이는게 아니라 남이 죽이는것도 못보는 캐릭터면 중간에 빠져서 수도원엔딩각아님?
그래서 패스파인더에서 비살상 서약.. 오더 오브 블루로즈 같은 경우는 그 부분에 대한 패널티를 줌. 다만 그게 게임을 못하게 만들 정도의 패널티는 아니므로 아군이랑 언쟁을 벌이거나 하면서 조율을 할 수 있는 것.
125.>맞음. 그런 캐릭터는 d20에서 할 수가 없지. 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