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적으로 D&D에서 100% 불살을 하려면 그냥 먼치킨 캐릭터가 되던지(개노잼)


아니면 타인의 살상 또는 불가피한 상황의 살상은 어쩔 수 없이 수용하고, 가급적 살인을 줄이려는 캐릭터가 될 수밖에 없지 않냐?


설정을 무슨 신주단지나 성경 모시듯이 완벽하고 철두철미한 단어로, 다른 해석의 여지 없이 단호하게 적는 게 멋있어 보일 수는 있어도 재미는 없다 보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