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 룰을 만든 사람이 직접 마스터링해서 플레이어들에게 원활한(=명확하고 일관적인 규칙이 인지 되면서)플레이 가능한 수준
2. 그 룰을 경험해본 플레이어가 다른 사람들에게 마스터링해서 원활한 플레이가 가능한 수준
3. 그 룰을 경험해보지 않은 플레이어가 룰북만 보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마스터링해서 원활한 플레이가 가능한 수준
아래로 가면 갈수록 상용룰에 가까워지는 퀄리티가 되는거고, 팀원이 아닌 다른 사람들으로선 3번 정도가 아니면 굳이 마스터링 해볼만한 룰인가 했을때 걍 이미 잘 돌아가는 특정 장르의 XX룰이 있는데 걍 이거 하는게 낫지 않나? 싶어지는듯.
3이면 거의 상용룰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