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디처럼 편리하게 이 공격은 비치사 피해니까 줘패도 영구적인 부상이 안 남아요
같은 건 초능력으로나 가능하고 칼등으로 패도 피해가 때리기로 바뀔 뿐인게 겁스니까.
차라리 팔다리 자르는게 더 제압하기 쉬울 듯.
하지만 덴디는 비살상이 그렇게 어렵지 않음. 수치적으로 말할 때 피트 하나 정도의 불이익밖에 없어.
뭐 비폭력 무저항 캐릭터같은 걸 하겠다는게 아니라 배트맨식 불살 내지는 자기 손으로 목숨을 끊는 거에 거부감, 또는 신념을 가지고 있는 캐릭터 정도는 아무 문제 없다고.
피트 하나가 아까운 성능충이라면 모를까.
D&D에서 비살상이 어려운 건 ability의 문제가 아니라 그게 재밌냐+전투가 제일 재밌는 게임인데 의 문제에 가깝지 않은가
늒비가 말하는건 비살상 캐릭터는 어빌리티 자체가 심각한 결함이 있음, 이라고 하는 것 같길래.
그건 아마 팀의 퍼포먼스겠지
재미에 대해서는 모두에게 비살상 빼애액 하는 애는 몇회 하고 바뀌지 않으면 노잼이라고 생각하고. (1레벨 파티로 시작했는데 파티랑 처음 같이 다니기 시작한 사제가 전투때마다 힘들어하다가 바뀐다던가), 내가 아래 글에 쓴거같은 캐릭터는 괜찮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