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디처럼 편리하게 이 공격은 비치사 피해니까 줘패도 영구적인 부상이 안 남아요


같은 건 초능력으로나 가능하고 칼등으로 패도 피해가 때리기로 바뀔 뿐인게 겁스니까.


차라리 팔다리 자르는게 더 제압하기 쉬울 듯.


하지만 덴디는 비살상이 그렇게 어렵지 않음. 수치적으로 말할 때 피트 하나 정도의 불이익밖에 없어.


뭐 비폭력 무저항 캐릭터같은 걸 하겠다는게 아니라 배트맨식 불살 내지는 자기 손으로 목숨을 끊는 거에 거부감, 또는 신념을 가지고 있는 캐릭터 정도는 아무 문제 없다고.


피트 하나가 아까운 성능충이라면 모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