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험가들의 비싼장비는 그냥 그럴싸한 고오급장비행인데다가 거래하기 편한 고가치 마법물품들은 쓰레기가 되어서 경제가 붕괴되고.
마법적인 힘으로 유지하던 공중요새같은건 떨어지고. 모험가가 산적을 잡던중에 힘이 사라져서 산적에게 역으로 능욕... 결론은 텍섹이다.
모험가들의 비싼장비는 그냥 그럴싸한 고오급장비행인데다가 거래하기 편한 고가치 마법물품들은 쓰레기가 되어서 경제가 붕괴되고.
마법적인 힘으로 유지하던 공중요새같은건 떨어지고. 모험가가 산적을 잡던중에 힘이 사라져서 산적에게 역으로 능욕... 결론은 텍섹이다.
대부분 pc들은 자기가 너프당하는걸 달갑지 않게여겨서 힘들지 않것냐?
차원이동 멸망 텍섹
121.71//하지만 텍섹러들은 자기캐가 능욕당한다면 찬성하는 넓은 마음을 가지고있다.
마왕때려잡고 얻은 전설의검+5짜리 추억과 애정을 담아서 쓰고있는데 옆마을 경비대장이 더 좋은칼 쓰면 일단 불만이 나올것같음
기승전텍섹
뭐? 자기캐가 능욕당하는걸 즐기다니...그런 사도가!
남의캐가 능욕당하는걸 팝콘하는게 제일이다
ㄴ 딱히 사도는 아니지 강한감정이나 비극이나 그런걸 좋아한다면 남을 망가트리고 자기가 우위에 서는것보다 자기가 망가지고 남을 우위에 세워주는게 합의하기 훨씬 쉬우니까 그렇게 표현할수도있다
ㄴ그런당신에게 추천하는 파주 시나리오! 꿈도희망도없는 텍섹스토리!
121.171//그경비원은 한때 용사였으나 전사라서... 전사우러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