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쌔무롸이나 무협 따위에나 환장하는 양덕들이 뭐 그렇게까지 펀딩을 해줄까?

5만 달러가 적은 돈도 아니고, 잘 돼봤자 5만달러 턱걸이에 추가펀딩 보상은 아무것도 못받겠지

싶었는데

5만 달러를 예상보다 훨씬 쉽게 넘기는 것도 모자라 모든 추가보상까지 다 해금할 줄은 몰랐음.

일러빨인가? 홍보빨인가? 한류빨인가?
한국에서 trpg하는 사람들 인구나 최근 달러환율 생각해보면

저거 후원한 사람들 중에 한국인 비중 그렇게 크지도 않을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