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향차이로 나간 팀이 돌아가고 있는 것으 보았을 때 기분이 오묘하다
그 팀에 속해있을 땐 재밌게 즐겼던거같은데, 결국 서로의 성향 차이로 엇갈린 채 끝맺음을 맺었고,
몇 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가끔식 그 팀의 소식을 의도치않게 보았을 때 오묘한 생각이 든다
물론 지금 그 팀으로 돌아간다한들, 내 몸을 불사지르며 즐기지도 못할테고 시간도 전혀 나지 않으니 무가치할턴데 왜 이런 감정이 드는걸까
감정이란 알다가도 모르겠다
그 팀에 속해있을 땐 재밌게 즐겼던거같은데, 결국 서로의 성향 차이로 엇갈린 채 끝맺음을 맺었고,
몇 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가끔식 그 팀의 소식을 의도치않게 보았을 때 오묘한 생각이 든다
물론 지금 그 팀으로 돌아간다한들, 내 몸을 불사지르며 즐기지도 못할테고 시간도 전혀 나지 않으니 무가치할턴데 왜 이런 감정이 드는걸까
감정이란 알다가도 모르겠다
그런 걸 미련 혹은 집착이라고 합니다.
취미생활에 이런 감정 가질줄은 몰랐는데 참 오묘하고 좆같음
연애 감정이 이거랑 비슷하자너
시발 글킨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