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아이디어는 술술 나오는데
뭘 어떻게 해도 CoC 분위기가 되어버린다.
아니 근데 뭔 기믹을 생각해도
그걸로 이성 판정을 해야 하는 쪽이,
그리고 세션 마지막에 PC들이 결국 오도해병으로 타락하는 쪽이
게임적으로 더 흥미로운 거 같어
의외로 아이디어는 술술 나오는데
뭘 어떻게 해도 CoC 분위기가 되어버린다.
아니 근데 뭔 기믹을 생각해도
그걸로 이성 판정을 해야 하는 쪽이,
그리고 세션 마지막에 PC들이 결국 오도해병으로 타락하는 쪽이
게임적으로 더 흥미로운 거 같어
오
닌자가 나타나서 모조리 도륙하는 것보다?
해병이 나타나서 모조리 입대시키는게 더 꼴림
새끼... 기합!
파라노이아 느낌 나게 하면 될거같아 "아니 시1발 그게 상식적으로" <-아쎄이, 기열! (퍼엉) 그리고 어디선가 나타난 수술수술 해병님이 재조립해주고 오도짜세해병지망 아쎄이 PC2 mk2로 다시 태어나서 리스타트. 7번 죽고 나면 내츄럴본 기열로 낙인찍혀서 다시 기회가 주어지지 않음. "(해병수육이나 해병 짜장을 먹는 오도짜세 해병들을 목도하고 난 뒤)우우우욱" <-아쎄이, 기열! (퍼엉) 이하생략
PC가 마음에 안들면 지나가던 해병이 찢어버리고 대강 열심히 하는데 마음에 안들면 톤톤정 해병님이 불편한 티 내고 그거 눈치챈 오도짜세기합PC가 더 멋진 모습으로 리트라이하면 "아쎄이, 기합!"하면서 칭찬해준 다음 맘에 안들던 PC 찢어버리기.
해병노이아 개쩐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