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너무 실망했다.
뭐든지 할 수 있을줄 알았는데
나는 그냥 에픽npc의 들러리였을 뿐이었다.
근데 또 사람들은 그걸 좋아하는걸 보니
내가 잘못된게 아닐까싶어서 쳐다도 안보다가..
유튜브에서 trpg한 영상보고 또 기웃기웃 거리고있네...
그 사람들이 하는건 너무 재밌어보였음.
모르겠다 그냥.....................
그냥 너무 실망했다.
뭐든지 할 수 있을줄 알았는데
나는 그냥 에픽npc의 들러리였을 뿐이었다.
근데 또 사람들은 그걸 좋아하는걸 보니
내가 잘못된게 아닐까싶어서 쳐다도 안보다가..
유튜브에서 trpg한 영상보고 또 기웃기웃 거리고있네...
그 사람들이 하는건 너무 재밌어보였음.
모르겠다 그냥.....................
내 친구도 느낌상 첫 플 마스터 잘못 만나서 이거 자체가 노잼이라고 여기는 거 같더라...ㅜ
gmpc로 그지랄하면 그냥 자살해. 탈주해.
플레이어가 주인공이라는 걸 이해 못하는 마스터는 자격이없다. 정상적인 마스터가 더 많으니까 새로 도전해봐.
믿고 하나 신청해봐야지
저런
그딴 간달프짓을하면 레골라스처럼 해줬어야지
아직도 저러는 사람들이 있는갑네
근데 뭐든지 할 수 있을 거라는 건 허상이긴 함
gmpc 문제와는 별개로
ㄹㅇ 뭐든지 까지는 아닌데 뭐든지 할수 있다고 오해하는 사람많긴함
자유도가 개쩌는 마스터링이라는 건 예기치 못한 상황이 벌어졌을 때 더미파일을 끌어다가 즉석에서 맵과 인카운터를 창작하는 능력이 좋은 것을 마치 이전부터 다 준비해놓은 것처럼 허세를 부리는 건데 마스터 한 번도 안 해본 pl들은 이 마스터... 도대체 어디까지 준비해놓은 거지...? 그는 신인가...? 이러는 거 좀 귀엽긴 함
저기서 뭐든지는 그냥 상식선의 레벨이긴 함.. 호미니아 탐험대나 병거니우스의 모험같은거
첫 경험 망친 거에 너무 상심하지 말구 좋은 마스터 찾길 바래 나도 친구들끼리 할 땐 재밌다가 구인하러 카페 갔을 땐 실망 진짜 많이 했거든 근데 또 즐거웠던 기억이 한편으로 남아서 미련처럼 구인글 기웃거리다가 좋은 사람들 만나면 재밌게 즐길 수 있더라고
고마워..용기내서 다시 해봐야겠따
호미니아 탐험대도 마스터 경험해보기 전엔 마냥 웃겼는데 마스터 경험하고 나니까 주호민이 너무 대단해보이드라... 마스터가 좀 힘드러... 잘하기도 힘들고 정신적으로도 힘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