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 세이빙 스로우를 3번이나 허락하는 씹게이룰이 되었는데도 캐릭터 죽이지 말라고 징징댈거면 

맞아 죽기 어려운 소드월드나 아리안로드나 로그호라이즌 같은 일본게임을 해야지

특히 로그호라이즌은 전멸해도 신전에서 자동으로 부활 시켜주잖아

던전마스터가 캐릭터를 죽이는 역할이 아니라고 하지만 룰북 어디에도 억지로 살리라는 서술은 없잖아

룰대로 해서 누우면 데스 세이빙 스로우를 하고 누운 상태로 쳐맞을 수도 있는 거지

봐주면서 하는게 보이거나 살릴 수단 있다고 억지로 눕히는게 보이면 더욱 김빠지는데 자연스럽게 죽는 게 싫다고 지랄하는 게이들만 있네

죽을 거 같으면 도망을 가

아... 니 마스터는 인카운터를 그것밖에 준비를 하지 않아서 대처를 못하겠네 

CRPG만 봐도 미국게임은 일본게임에 비해 캐릭터가 죽기 쉬운 구조로 되어 있고 미국 CRPG에 영향을 준 D&D도 같아

TRPG니까 억지로 살려야 한다라는 개소리들은 그만해라

뉴비들도 억지로 살려야 한다고 오해하잖아

그러니까 플레이어는 보이는대로 공격하고 마스터는 이걸 어떻게 해야 하나하고 눈치보면서 고민하잖아 

마스터는 캐릭터를 죽이지 말라는 억지주장 설파하지 말고 그냥 D&D 말고 난이도가 더욱 쉬운 일본게임 쪽에서 답을 찾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