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내가 재밌는 룰을 배웠어! 다 같이 하자! 였다.

다들 재미있어 하기에 재밌는줄 알았다.

하지만 그 생각은 관전을 열고 해보니까 바로 무너졌다.


dnd였으면 게을러 빠진 마스터가

고블린 몇마리 던져놓고 싸우게 한뒤

너무 재밌었어 라고 말 하는 팀원들에게

속고 있었던 것 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관전자들의 진심 어린 충고, 조언이 와닿았고,

안좋게 버릇 들기전에  혼났다고 생각 하면서

관전 세션을 연게 뉴비 마스터의 미래를 바꿨다.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