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동일한 판정을 세 번 했을 때 한 번이라도 성공할 확률=65%
숙련 보너스, 능력치 보너스 등이 붙으면 성공 확률은 당연히 더 높아진다 실패하는 게 말도 안 되어 보일 정도로
판정 난이도가 높은 게 문제가 아니다
한 번 실패한 것을 그대로 '꽝'으로 이어버리는 게 문제다
중요한 정보는 다른 경로로도 해당 정보를 얼마든지 얻을 수 있게 해놔야지
여기에 더해 실수를 꽝으로 해석해버리는 것도 문제다 특히 한 번 실패하면 돌이킬 수 없는 상황에서 말이지
실수는 다른 길로 이어지는 거지 틀린 길로 이어지는 게 아니다
숙련 보너스, 능력치 보너스 등이 붙으면 성공 확률은 당연히 더 높아진다 실패하는 게 말도 안 되어 보일 정도로
판정 난이도가 높은 게 문제가 아니다
한 번 실패한 것을 그대로 '꽝'으로 이어버리는 게 문제다
중요한 정보는 다른 경로로도 해당 정보를 얼마든지 얻을 수 있게 해놔야지
여기에 더해 실수를 꽝으로 해석해버리는 것도 문제다 특히 한 번 실패하면 돌이킬 수 없는 상황에서 말이지
실수는 다른 길로 이어지는 거지 틀린 길로 이어지는 게 아니다
다른 길이 좀 힘들어지는건 감수해야지
좋은 자세다
뭐 그럼 내 경우엔 지엠 문제네. 대표로 굴린 사람이 실패하면 그 루트는 영원히 막히고, 다른 방법 찾는게 너무 어려웠으니. - dc App
맞말같은데
잠긴 문이 있으면 일단 로그가 열쇠로 따려고 하고 실패하면 바바리안이 문 파괴를 시도하고 그것도 실패하면 팔라딘이 "택배 왔습니다!"하고 사기 시도를 해야한단 거군
2번이랑 3번 바뀐 거 아니냐
문 파괴는 실패하는 게 거의 불가능하지 그냥 공격하면 되잖아 명중굴림 굴리고 방어도랑 비교하고 HP 깎고 실패할 만한 건 문을 강제로 여는 거지
어허 이 명예도 모르는 야만인아 바바리안이 문 따는건 일상적인 일이지만 팔라딘이 사기치는건 맹세파기자 스택이 누적되는 심각한 일이다
팔라딘도 서약의 성향에 따라서 다르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