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당하게 자신의 디코닉까지 까면서 저격했지만 역저격을 쳐맞고 말 그대로 ㅂㅅ이 되어버린 놈 ㅇㅇ


이제와서 이야기 하는거지만 그새끼는 자신과 다른 모습을 연기해야 되는 trpg가 아니라 부모님이나 학교의 친구들과 대화하는걸 먼저 배우는게 더 중요해보인다.

그놈이 남긴 글이나 댓글들 아직도보면 어질어질함


ㄹㅇ 그런식으로 글을 쓰는건 누가 가르쳐주지도 않을텐데 왜 하나같이 뭔가 문제있는 놈들은 약속한거 마냥 그런식으로 글을 쓰는거냐?


무섭다 무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