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뚝이 1 힐 메타가 존재하는 이유는 돈법사가 1 힐 메타 상정하고 힐을 짜게 줘서 그런거잖아? 그런데 요즘 PC들이 기절하는 거 별로 좋아하는 플레이어들이 없는 것 같아.

그러면 힐량을 옵션룰과 하우스룰로 버프하는건 어떻게 생각해?

DMG에 힐링 서지 옵션 룰이 있잖아.
긴 휴식마다 히트 다이스를 절반만 회복하게 하는게 아니라, 전부 회복하게 해주고 짧은 휴식으로도 히트 다이스를 LV의 4 분의 1 만큼 회복할 수 있게 해주는 규칙. 행동이나 추가 행동으로 휴식당 한 번 히트 다이스의 절반까지 사용할 수 있는 규칙.

아니면 하우스룰로 힐 받을 때마다 히트 다이스를 추가로 소모해서 더 회복할 수 있게 하는 규칙은 어떨까. 힐링 서지 참고해서 한번에 소모할 수 있는 히트 다이스는 현재 LV의 4 분의 1 만큼 소모할 수 있게 말이지.

그래서 에너미로 PC HP를 팍팍 깎는 대신, 팍팍 회복할 수 있게 해주는건 어떨까?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