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끝까지 하나하나 레일로딩하면 재미가 없으니까, (원하는 방향으로 유도되게) 밑준비만 해놓고, 중간은 PC들이 알아서 이벤트 진행이나 일 터뜨리게 놔둔 다음, 뒷처리를 한다" 는 식의 문장을 쓰려고 하는데 저 "중간은~" 부분을 좀더 다듬어서 표현할 수 있을거 같은데 말이 생각이 안 나네.
유도심문이나 함정수사처럼 어느 정도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유도는 하지만, 밑밥 깔린걸 자의로 물어서 자기가 알아서 실행/진행하는 뭐 그런 걸 뭐라고 불러야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