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극적으로는 룰북을 쓰지 않는게 가장 이상적인 플레이가 아닐까 싶긴 함.물론 판정정도는 해야겠지만, 결국 "합의만 된다면" 궁극적으로 데이터의 가치는 크게 의미가 없지 않나 싶기도 하고.내가 그래서 던월류 룰을 좋아하는듯..
책을 쓰세요
지능적 던월까
그건 더 이상 게임이 아니잖아
규칙이 없는데 그게 왜 게임임
태클 들어올 소리인건 아는데, 결국 trpg의 가치는 게임적이지 않은 부분에서 온다고 생각함. 8~90 년대와 달리 요즘에 trpg에서 게임적 재미를 얻기엔 다른 컨텐츠들이 너무 쟁쟁해
우린 그걸 역극이라고 불러요
니가 말하는게 osr이라는 거임
네이브 미로의쥐 인투디오드 보렴
소꿉놀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