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하신지요, 스푼킬러탁의 키퍼, 시라카미입니다.
본 게시글은 저희 탁의 플레이 로그를 가필하여 작성한 것입니다.
사전 안내사항
본 로그는 어디까지나 CoC풍 페이트코어 변형 자작룰이며, CoC가 아닙니다.
그러니 CoC와 뭔가 다른 점이 있다면 하우스룰로 간주해 주세요.
시나리오는 CoC입니다만, 룰 자체는 자작입니다.
시트지도 수년 전 동료와 작성한 걸 꾸준히 업뎃해가며 쓰고 있습니다. 역시 자작입니다.
인물(PL/PC)
질투/에일린 스텔라
미상/니시가키 나나
타잔/리베르
서풍/빅토리아 하인리케
나그네/니아 프로스트
델타/시라스 보레베
그럼, 시작합니다.
나그네
소녀는 귀엽다-
리베르
"와~ 숨바꼭질 끝이야?"@소녀 옆으로 가서 쭈그려앉습니다
소녀
"엇?! 저, 저 말인가요?"
에일린
"응, 여기서 뭐하는거야?"
니아
"(의뢰 때문에 미묘한 표정으로)무엇 때문에 숨은것인지 들을수 있을까요?"
소녀
"그, 그... 무서운 사람들이 저를 찾고 있어서...?"
니아
"(무서운 사람..?)....?"
소녀
"그리고, 만날 사람이 있어서..."
에일린
"무서운 사람? 여기는 무섭게생긴 사람은 저기 마스터 뿐이야~"
키퍼
마스터는 상처받은 표정을 짓습니다
리케
"제일 중요한것부터 물어봐야하지 않나
"이름이 무엇이지?"
소녀
"이, 이름이요..."
"글쎄요..."
소녀는 주변을 두리번거리더니
메뉴판을 보고 말합니다
리베르
"마스터 친절해~ 무섭지않아~"@뒷꿈치를 들고 키를 높여서 마스터의 머리를 토닥토닥해줍니다
소녀
"전 파르페에요!"
리베르
"뭔지 모르겠지만 맛있어보이는 이름!"
니아
".....아니 누가 봐도 거짓말...."
나나
"꽤나 맛있는 이름인데?"
에일린
"에엥, 파르페는 음식이야! 정말 너도 파르페야?"
파르페
"파르페는 맛있나요?"
리베르
"스텔라 언니 다음에 나도 먹고싶어!"
파르페
"먹어본적 없는데..."
리케
"상관없네 지칭할 이름이 필요할뿐이니
일단 앉아서 얘기하지"
니아
"(대화를 못따라가는 전직 군바리)..."
리케
"먹고싶은것을 고르게나"
파르페
"정말이요! 그럼 파르페를 먹어볼래요!"
리케
"이쪽은 에스프레소에 저쪽에 치즈케익을 부탁하지
리베르
"마스터! 파르페 하나 주세요!"
"아니 둘!"
나그네
* 리케는 지금 2000만원 가지고있는 부-자다
서풍
2000안써도됨
애초에 재력 91임
ㅋㅋㅋ
파르페
"20시간 넘게 굶어서 배가 좀 고프네요..."
에일린
"응 맛있어! 그럼 너도 한번 먹어보자!"
니아
"그거 성히롱이에요...."
키퍼
마스터는 위로받은 표정으로 음식을 만들어서 내놓습니다
에일린
"에엑, 많이 배고프겠잖아 ! 빨리 이리와! 마스터~ 여기 맛있는거 많이!!!"
리케
"니아는 뭐 먹을겐가"
질투
엨 그뜻이 아닌데승.....
파르페 먹어보자고....
니아
"전 팬케이크로...."
키퍼
소녀는 조심스럽게 한입 떠보더니
금세 표정이 버뀌어서 마구마구 퍼먹습니다
리케
"예상은했지만... 역시나 범죄 의뢰였군..
파르페
"친절한 여러분들은, 어떤 분인가요?"
리베르
"냠냠, 달아~!"@행복한 표정으로 음미중
리케
"여기 위층에 탐정사무소 겸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는
빅토리아 하인리케라고 하네"
파르페
"탐정!?"
"탐정님인가요! 그럼 혹시 저도 의뢰할 수 있을까요?"
리케
"얘기해 보게나"
파르페
"사람을 한명 찾고있어요!"
나나
"사람?"
니아
"사람 찾기...."
에일린
"음, 나는 에일린 스텔라라고해! ~ 의사야"
파르페
"강시하 교수님! 천문학의 권위자에요!"
"교수님과 만나고싶어서, 20시간 38분을 걸어왔어요!"
나그네
* 학식 룰로 어떤 사람인지 떠올릴수 있나욤?
키퍼
학식의 1/5로 ㄱ
나나
"나는 니시가키 나나- "
질투
음 그럼 저도 1/5로 굴려볼게용
서풍
권위자라면 책도 쓰지 않았을까요?
도서관에서 살다싶이하는 저는
좀 보너스 없나요?
키퍼
없습니다.
니아 학식/5, 49/8 실패
에일린 학식/5, 78/16 실패
나나 학식/5, 20/6 실패
파르페
"앗... 하지만 저는 돈이 없는데..."
"책! 책이 있다면 읽어보고 싶어요!"
리케
"책이라.. 사무소에 와보겠나 그럼?"
파르페
"네! 저는 그런데 돈이 없는데... 의뢰를 받아주시는 건가요?"
리케
"개인도서관으로도 쓰고있는곳이니 말이지"
"돈은 충분히 있으니 말이야.. 중요한건 흥미라네"
에일린
"으음, 과학이나 의학관련이면 잘 알수도 있을건데, 잘 모르겠다~"
파르페
"정말요? 감사합니다!"
키퍼
천문학이니 과학이긴 해
리케
"니아양? *작게말합니다
"일단 올라가서 돈을 정리해두게나"
니아
"네 알겠습니다."
파르페
"잘 모르시나요? 천문학에서 유명한 권위자라고 들었는데요..."
리베르
"리베르 몰라~"
"건의자?"
키퍼
아까 판정 성공했던
리베르랑 나나
감각 롤
리베르 감각, 77/55 실패
나나 감각 34/65 성공
리케
"애초에 범죄 의뢰였기에 돌려달라하진 않을거라 생각하지만"
"그 돈때문에 범죄를 저지를순 없는 일이니 말이네
니아
* 먼저 올라간다
타잔
대체 55가 몇번을 실패하는거야ㅋㅋㅋㅋ
키퍼
나나는 의심을 가지고 있었기에
리케가 니아에게 지시하는 말을 엿들을수 있었습니다
돈을 정리하라고 하네요!
정말 수상할 따름입니다...
서풍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그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악의축이 되어간다
에일린
"으응, 지금은 모르겠어 ~ 찾아보면 혹시 모르겠는데"
키퍼
먼저 올라가는 니아를
나나는 의심스럽게 쳐다봅니다...
서풍
ㅋㅋ
애초에 모르는 사이인 사람만
아까 성공했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나
"돈을 정리하라니.. 무슨의뢰를 받았길래.."
"아무래도 수상한데?"
질투
그렇긴핢....
저만 알고있으니 전부 ㅋㅋㅋ
파르페
"돈이요?"
나나의 말을 소녀는 들은 모양입니다
니아
* 개인 도서관으로 올라가서 금고에 돈을 숨깁니다.
에일린
"나나, 뭐가 수상해?"
"돈은 무슨돈?"
나나
"저쪽에서 돈을 정리하라고 하던데..?"
리케
"사람을 초대하는데 방을 정리해둬야하지않나?"
파르페
"네에? 왜 갑자기..."
"그런가요..."
나그네
분명 같이 세션 진행하는 동료인데 어째 범죄자 추론회가 되가고 있당
질투
모르는사이기에
일어나는일이....
키퍼
파르페는 갸우뚱 하는 표정입니다
리케
"견물생심이라고 헀네 그럴일이 없도록하는게 제일 중요하지"
파르페
"그럼, 혹시 모두 같이 가도 될까요?"
리케
"상관없네"
나나
"스텔라- 저사람들 알아?"
파르페
"감사합니다!"
에일린
"리케씨가 나쁜일을 하는 사람은 아닌데, 부담되면 같이 가볼까?"
키퍼
여러분들은 모두 다 같이, 2층의 도서관으로 향합니다
나나
"아무래도 수상하단말이지.."
리베르
"후~맛있었다~"@말없이 주문한 대형 파르페를 다 먹었습니다
에일린
"응 평소에 탐정일로 병원에도 자주 니아를 보내는 사람이야~"
"실제로 대화를 나누면 재밋기도하구~"
나그네
* 병원행.....
나나
"그런가.."
리케
"마스터, 에스프레소 한잔과 케이크한조각 포장 부탁하네
나그네
* 건강 14 뷔브르를 병원으로 보내는 일을 시키는 리케 탐정 무서벼
에일린
"응, 가까워서 여기 카페 마스터도 잘오는 편이구,"
서풍
병원에 조사보낸거죠
ㅋㅋㅋ
질투
사람찾으러 온걸수도 있죠
ㅋㅋㅋㅋ
키퍼
마스터는 금새 포장해주었습니다
질투
항상 다치는게 아닌데 ㅋㅋㅋㅋㅋ
키퍼
어느새 저녁 여섯시, 낮이 짧은 겨울인 지금, 해는 거의 진 상태입니다
탐정사무실에 들어가자, 꽤 넓은 사무실이 책으로 가득합니다
키퍼
책이 많은걸 다 찾을수 없으니
탐색 롤해서
1시간을 소모해 책을 뒤져볼 수 있습니다
리케는 자기 책이니까 직관으로 대신해도 됨
나나
"수상한 사람은 아닌거네.."
에일린
"응, 수상하진 않아~ 자주는 아니지만 보던사인걸~"
나나
"응... 그럼 됐어.."
리케 직관 6/90 성공
리케
"천체쪽은 아마 이쪽이였을거네"
에일린
"나도 그런 사람이 있다니깐 궁금하니깐 찾아봐야지~"
키퍼
리케는 곰곰히 생각해보았습니다만, 강시하라는 천문학 교수의 책은 전혀 없습니다
신간을 대강 알고있는 리케입니다만, 들어본 적 없는 듯 합니다
강시하 교수라는 천문학자의 책은 없는 듯 합니다.
나그네
읍는 사람
리케
"음... 근데 기억나는 이름이 아닌군"
"논문정도만 쓴것이 아니겟나"
파르페
"네? 없나요? 유명한 교수님인데..."
나나
"으음.. 나도 못찾겠네"
키퍼
그렇게 한바탕 책을 뒤지고
7시가 되었습니다
밍나 주의력
나나 주의력, 65/30 실패
에일린 주의력 11/30 성공
니아 주의력 88/80 실패
리베르 주의력 45/90 성공
리케 주의력 26/50 성공
키퍼
성공한 분은 파르페가 꽤나 꽤죄죄해하는걸 알아챕니다
아까 20시간 38분을 걸었다고 했었지요
당연하지만, 흙먼지가 구석구석 묻어있습니다
타잔
오늘 다이스 진짜 엄청나네요
80이 몇번이고 실패하고
펌블도 4번ㅋㅋㅋㅋ
나그네
왜 난 수치 높은게 자꾸 실패하징
나나
어쨰서 80이 실패..?
리케
"피곤해보이는군"
"좀 씻겠나?
파르페
"어? 빌려도 될까요?"
키퍼
리케와 니아 직관 롤
리케 직관 37/90 성공
키퍼
리케는, 아까 정장의 말을 떠올립니다
그 소녀의 목덜미에는 열쇠구멍이 있다
쉽게 믿기지는 않지만, 확인해보긴 해야 할 듯 합니다
서풍
(저희집 여기 3층인걸로 해도되나요?
키퍼
넹
서풍
91의 재력이라 진짜 롤하기 편하다
파르페
"그, 어디에 있나요? 혼자 들어가면 될까요?"
리케
"3층 내 집에 욕탕이 있다네.2층에도 있긴한데...
"탐정사무소 열기전에 있던것이라 관리가 안되서 말이지"
미상
목덜미가 진짜
피부에 열쇠구멍이 있다는거야?
키퍼
이거 어직 나나 스텔라 리베르는 모르는 정보임
진행에 따라 밝혀집니다
질투
맞다
나나 나나나 리베르나
비 맞음?
일단 리베르는 향신료 뒤집어썻으니
키퍼
ㅇㅇ 좀 맞았음
나그네
* 타월이 떨어졌다는 핑계로 3층으로 보내면 되나욤-?
리베르
"목욕..."
질투
비맞았군
미상
축축..
나그네
그냥 단체 목욕으로 끌고가면되나-?
에일린
"씻는다면 같이 씻어도 될까? 우리도 씻어야하긴해 비를 맞아서~"
리케
"상관없네"
키퍼
니아의 안내에 따라 모두는 3층의 욕탕으로 이동했습니다. 상당히 큰 욕탕이네요
키퍼
파르페는 옷을 벗고, 씻고 있습니다...
*이거 짤림???
나나
"으.. 찝찝하긴 했어.."
나그네
크-다
리베르
"으우..."
"눈 아픈거 싫어~!"@샴푸가 싫은 모양
키퍼
리케랑 니아랑 주의력 롤
니아 주의력 85/80 실패
리케 주의력 74/50 실패
키퍼
관찰할 기회를 노려보았으나
긴 머리가 목덜미를 가려서
확인하지는 못했습니다
파르페
"와! 이건 뭔가요?"
샴푸로 머리를 감은 파르페가 놀라서 묻습니다
에일린
"음 파르페는 피부가 상당히 좋구나? 예뻐~"
나나
"설마.. 샴푸를 모르는거야..?"
파르페
"이게 샴푸인가요? 이것도 처음이에요!"
에일린
"이건 ~~~회사의 샴푸야~ 아마 향이 꽤나 좋을거야~"
파르페
"정말 좋네요..."
파르페는 기쁜 표정입니다
니아
"(샴푸가 처음...?)"
키퍼
모두가 씻고 나오자, 파르페는 피곤한지 꾸벅꾸벅 졸고 있습니다
나나
"여자애라면 마땅히 머릿결을 소중해야해"
파르페
"여자애인가요... 여자애이긴 하네요."
"그런가-"
나그네
* 멘트가 의미심장하다 테켈리 테킬리
파르페
"졸리다..."
에일린
"여자애인가요는 뭐야~? 여자아이잖아~"
키퍼
지금은 21시쯤입니다
파르페
"맞아요- 저는 여자아이에요-"
나나
"어딜 봐도 여자애잖아?"
나그네
9시 =ㅁ=
파르페
"으음... 여자애처럼 생겼나요 ..."
리베르
"우으..."
에일린
"맞아, 이렇게 예쁜 남자애가 어디 있겠어~"
키퍼
꾸벅꾸벅 졸면서 대답하는 파르페는
어느새 깊게 잠든듯 합니다
리케
"그래서 묵을곳은 정해두었나?"
나나
"잠들었는데?"
키퍼
밖은 맹렬히 비가 내리고 있고
도로는 침수되어 걸어가긴 힘들어 보입니다
리케
"그쪽은 묵고가겠나?
"비가 심한데 말이야"
"마스터는.. 퇴근했겠지"
나나
"어쩔수없네.."
에일린
"으음... 저희나 파르페나 다 못가겠는데요?"
리베르
"흠냐..."@반쯤 눈이 감겼습니다
리케
"이불이 여분이 있는지 확인해보도록하지"
에일린
"리케씨, 저희 자고가도 되나요?"
리케
"상관없네"
에일린
"와~ 저희 파티해요~"
스텔라는 이런 분위기가 정말 좋은듯합니다
키퍼
여러분들은 먼저 파르페를 잠자리로 옮긴 뒤
잠옷을 입고 모였습니다
니아
"이불은 충분할겁니다.(지난번에 주문했다)"
나나
"갑작스럽지만.. 자기소개나 해볼까-"
니아
"(소곤소곤)의뢰 이야기 해야 할까요?"
나나
"...그래서 아까 그건 무슨말들이야?"
리케
"의뢰가 왔었네"
"여자아이를 찾아달라던 의뢰"
나나
"혹시 그 의뢰라는게 저 아이야?"
리케
"그렇지"
"보통의 의뢰였다면 저 아이을 찾았으니 데려다주고 끝, 이렇게되었을테지만"
나나
"테지만?"
리케
"관계도 말하지 못하고 갑자기 큰 선금을 놓고..."
"탐정이 아닌 너희들이 보아도
"범죄의뢰지 않나?"
에일린
"그렇구나, 무슨 일이 있었던거구나?"
나나
"큰 선금이라면 얼마정도?"
니아
"인상착의도 좀 위험해보이긴 했죠"
리케
"보이는듯이 나는 돈에 부족함이 없네"
"탐정일을 하는건 취미지. 호기심에 대한 충족"
"선금의 액수라... 천단위가 넘는다는것만 말해두겠네
나나
"천...?"
"그정도의 돈을 선금으로 내놓고 바라는게 고작 여자아이..."
에일린
"와~ 그정도면 가족일까요?"
리케
"그래 누가봐도 수상하지 않나?"
에일린
"가족이 아니라면 나쁜사람이겠죠!"
나나
"아무래도 터무니없는 일에 말려든거같네..."
리베르
"퓨루루르...."
니아
"(소곤소곤)열쇠 이야기는 어떻게 하죠?"
리케
"흠.. 저아이도 잠자리에 데려다 두게나"
니아
"네...."* 니아는 리베르 데리고 방에서 나간다
리케
"안할이유가 없네
리케
"그들이 인상착의로 말한
가장 이상한 점이 이것이네"
*하면서 열쇠를 보여줄게요
나나
"키...?"
에일린
"이게 뭔가요? 열쇠잖아요?"
리케
"목뒤에 열쇠구멍이 있을것이라더군"
나나
"아까 봤는데 뭔가 묶여있는거같진 않았는데..."
"목 뒤라니 설마.."
에일린
"목뒤면 어디에요?"
"진짜 목에요? 목이면 그럴 공간은 없을건데..."
리케
"그러니 이상한거지"
나나
"확인은 해봤어?"
리케
"씻을때 확인해볼까 싶었네만... 머리떄문에 보이지 않았네"
미상
이거 목에 열쇠구멍있는거 봤다고
산체크하는거아녀?
에일린
"으음... 그건 저도 못본것같은데...."
질투
상식적으로 불가능한일이니
하지?않을까?
키퍼
여러분들은 직접 보지 못해서
반신반의한 분위기입니다
질투
솔직히말해서
목에 구멍이 뚫려있는데!
사람이 살아있다고!!!!
키퍼
여튼 정보공유가 끝나고
22시 즈음입니다
질투
뭐 그래서 지금 스텔라는
목에 구멍이 뚫려있는데 어떻게 살아있나? 라고 생각하고 있읍니다
리케
"원하는 이불을쓰게나"
나나
"비가 그칠기세가 안보이는걸.."
에일린
"네~ 리케씨랑 나나도 잘자~"
니아
* 리베르 눕힌뒤 돌아왔지만 자리가 파한 뒤였다.
서풍
아까 비멈추면서 통신 고장났으니
지금은 복구됬나 확인해볼수있나요
키퍼
여전히 먹통입니다
리베르
"쿠우..."
에일린
"그래도 태풍이 가면 그칠꺼야~"
리케
"흠.. 역시 태풍의 눈이 문제는 아닌가"
키퍼
그럼 모두가 잠든 심야 새벽 2시 경,
모두 감각의 절반으로 롤
1일차 #1 종료
65535자 넘어서 반으로 짜름
사진 수위 위험하냐?
위험하면 말해줘 지우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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