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자들이 머리랑 자본을 쥐어짜내서 새로운걸 발견해내는거랑 테크노크라시의 sf급 기술력에는 어떤 상관관계가있지?
과학자란 사실 허구에 불과하고 테크노크라시가 적당히 이미 알고있는 기술을 일반인에게 알려줄뿐인가?
아니면 과학자란것들이 에초부터 모조리 테크노크라시 각성자인가?
패러다임을 생각하면 양자역학이 알려지기전의 우주는 불확정성원리따위 없었을것도 같은데 이런건 어떻게 취급되는거지
새로운 발견으로 과거의 사상이 부정되거나 그러면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