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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티로스 알중 페이스라는 컨셉

알딸딸하게 다녀도 페이스로서 필요한 순간에는 귀신같이 술 깨면서 할거는 다해서 팀원에게 불편은 안줌.

소싯적 어머니가 세계를 유랑할때 한국에서 임신해서 아빠의 얼굴도 한번 보고싶은겸. 여행도 할 겸 한국에 왔음.

페이스로서의 역할 이외엔 취중 카포에라를 한다는 컨셉으로 전투상황에선 근접 격투를 하고 총은 아예 아너바운드로 묶어서 쓰지 않음.


옛날에 페이스로 할때 고생해서 한번 재도전 해본다는 느낌으로 도전해보고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