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여러 가지를 시도해보고 싶은 게 느껴지는 캠페인 구인 글임

근데 글을 진짜 뭐같이 못 써서 이해가 하나도 안 됨

이거 때문에 들어온 사람들 대부분이 캠페인의 지향점이나 추구하는 컨셉에 대해 다시 묻는데

초반에 들어온 사람들한텐 선심 쓰는 척 설명해주다가 나중에 온 사람들한텐 공지를 왜 안 읽냐며 화내거나 킥함

글을 못 쓰는 건 나쁜 게 아니지만 자각이 없는 건 좀 안타까운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