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rget|목표 1|token_name}의 이동 방법|
신중한 이동, 0[신중한 이동]|
일반 이동, 0[일반 이동]|
전력 이동, -20[전력 이동]
}
?{@{target|목표 2|token_name}의 이동 방법|
신중한 이동, 0[신중한 이동]|
일반 이동, 0[일반 이동]|
전력 이동, -20[전력 이동]
}
@{target|목표 1|token_name}의 이동 방법: ?{@{target|목표 1|token_name}의 이동 방법}
@{target|목표 2|token_name}의 이동 방법: ?{@{target|목표 2|token_name}의 이동 방법}
즉 이런 게 된다...!
목표 1과 목표 2를 서로 다른 토큰으로 잡으면, 두 개의 드롭박스가 제각기 작동하지만
목표 1과 목표 2로 같은 토큰을 클릭하면, 쿼리 드롭박스 하나만 적용되고
그 단일한 값이 ?{@{target|목표 1|token_name}의 이동 방법}과
?{@{target|목표 2|token_name}의 이동 방법}에 둘 다 적용됨...!
이걸 사용하면 '가변적인 목표 수를 가진 판정'에 대해서
사용자의 입력 피로도 및 실수를 확 줄일 수 있을?듯
이거 처음에 시험삼아 토큰 이름만 쿼리 이름으로 써 봤을 때는 버그 나서 안되는갑다 했는데
아무리 봐도 안 될 이유가 없는 거임...
그래서 @{target|목표 1|token_name} 뒤에 띄어쓰기 하나 추가하니까 되더라고;;
이틀 동안 머리 쥐어짜며 만든 게 다 쓰레기통에 들어가게 생겼지만...
즐 겁 다!
이건 ㄹㅇ 앞으로도 계속 유용하게 쓸 게 분명함...
근데 내가 데이터룰 마스터링을 한 번도 안 해봐서 그러는데
님들 잡졸들 토큰 맵에 배치할 때, 이름 전부 수동으로 안 바꾸지???
token_name이 아니라 token_id를 쓰는 게 맞나 그러면???
이거 매크로에서 졸라 자주 나오는 거지 ㅇ
토큰 네임을 안써봐서 그건 모르겟는레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