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원래는 느낄 수 있는 감정의 골이 조금 더 깊은 시리어스 비극 쪽이 더 좋았는데 지금은 의식의 총량이라고 해야 하나 취미에 그렇게 심력을 많이 태우고 싶지가 않아서 행복한 게 좋음
좋음 -> 좋아졌음
취미에 심력을 그리 많이 태우고 싶지 않다라. 나도 동의함
굳
나도 원래는 느낄 수 있는 감정의 골이 조금 더 깊은 시리어스 비극 쪽이 더 좋았는데 지금은 의식의 총량이라고 해야 하나 취미에 그렇게 심력을 많이 태우고 싶지가 않아서 행복한 게 좋음
좋음 -> 좋아졌음
취미에 심력을 그리 많이 태우고 싶지 않다라. 나도 동의함
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