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위 애기들이 쎈척하는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자주 비유하듯 매운맛의 원리랑 비슷한데. 이게 적당히 매워야 욕하면서 먹는거지
그냥 존나 맵게만 하면 오히려 원칩챌린지 하는것마냥 그거가지고 낄낄거리는 용도밖에 안되는 느낌
밑에 엔딩 다크하게 씹창난 썰 보고 생각나서 써봄
소위 애기들이 쎈척하는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자주 비유하듯 매운맛의 원리랑 비슷한데. 이게 적당히 매워야 욕하면서 먹는거지
그냥 존나 맵게만 하면 오히려 원칩챌린지 하는것마냥 그거가지고 낄낄거리는 용도밖에 안되는 느낌
밑에 엔딩 다크하게 씹창난 썰 보고 생각나서 써봄
맛집에서 먹어야지
그리고 맛집은 매운거에 집중 안하는게 8할은 넘는다고 자신할수 있음
그건 맞는 듯, 걍 모이는 사람들 성향 맞춰서 나오는 맛이 제일 맛있었음. 나 다크해요 하는덴 대부분 별로였다.
그렇게 더이상 다크 판타지로는 만족하지 못하고 딥 다크 판타지의 길로 가는거지
다키스트 던전은 끔찍하고 역겹던데
다크하게 잘만드는게 어렵더라 지금와서 다크한분위기들 게임하면 죄다 유치해보이는데 어릴떈 그런거 잘 즐기긴했음
그런게임들맨날 하는짓거리가 신을죽이느니 진짜 개유치한거 넘쳐나서 어느순간부턴 쓸데없이 어두운건 걍 안함
신을 죽이니 어쩌니? 걍 다크한거 해보지도 않은 거 같은데;
예시는 할로우나이트
편견인건맞는데 몇번데이고 소울라이크나 어두운분위기 깔고가면 일단 색안경쓰게됐음
베르세르크도 보다가 연재늦어서 안하고 어비스는 재밌어보여서 나중에 볼거긴함 그런부류말하는거아님? 내가 인식이 틀렸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