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구하라고 하면 더러운 트롤새끼 하나 데려가서 꼴리는대로 한 다음 "구할 생각 없었는데?" 내지는 "살 생각도 없었는데?" 라고하고 새 시트 짜고 싶음. 특히 지만 아는 수수께끼로 꼬일대로 꼬인 자기 심성을 드러내는 마스터일수록 그러게 됨.
[일반] 뭔가 그런 심리가 있음
익명(223.62)
2022-11-26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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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 아는 수수께끼로' 진짜 가끔이러는 마스터 보면 그러고 싶음
중간에 시놉시스랑 다른 상황 내보내면 더 그래. 캐릭터 성격에 변화라도 줄만큼 충분한 시간을 두고 공지라도 줬으면 모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