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시나리오들의 제목의 쌩뚱맞음에 어떻게 생각하냐.
토오란셰같은 좋은것들 말고 헤라의 초상같은
무지 엉뚱한게 좀 많잖아. 어떤사람은 시나리오의 비밀을
감추기위해서라고도 하지만 제목과 내용이 너무상충되고
우겨넣었다는게 티가 나서 난 좀 싫은 편임.
갤러들은 어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