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닝이랑 대충 구간구간 이벤트 도입부만 메모장에다 /desc로 끼적이고 나머진 타자로 승부보나
아님 시간 있음 자세하게 가는게 좋을까
이미지 음악 시놉시스 다 짜놓는다
이것도 룰 따라 다르지 않나. d&d같은 거 하는 애들은 엄청 디테일하게 다 준비하던데. 나는 아포월드 기반만 해서 적당히 큰 틀만 잡고 pc 주사위 따라 임기응변 식으로 함.
맵, 브금, 적 데이터(자작), 시나리오(자작)하니까 순수하게 주마다 준비에 10시간씩 걸려서 2년만에 접었음.
그날 할 전투 맵 대충 고르고, 그날 할 전투는 깐깐하게 준비하고, 그날 할 시놉시스는 대충 만들어두고, 그날 연주할 브금은 장편 시작하기 전에 미리 다 정해둔 다음, 다 집어넣고 그 때 그 때 틀었음.
마스터링 할 거면 오리지널은 꽤 준비할 거 많음. 온라인 뒤져서 다른 사람이 만들어놓은 시나리오나 맵 같은 거 쓰면 그나마 수월함
결국엔 자기가 만족할만한 수준 그리고 자기 테크닉이 어느정도인가가 문제임 준비하려면 진짜 한도끝도없이 준비할수있으니까
시각요소는 딱 상호이해에 지장없을 정도로만(심지어 그림판이라도) 준비하고 브금은 상황마다 쓰기 좋은것들 창고에 쌓아놨다가 세션 전에 꺼내서 배치해둠
이미지 음악 시놉시스 다 짜놓는다
이것도 룰 따라 다르지 않나. d&d같은 거 하는 애들은 엄청 디테일하게 다 준비하던데. 나는 아포월드 기반만 해서 적당히 큰 틀만 잡고 pc 주사위 따라 임기응변 식으로 함.
맵, 브금, 적 데이터(자작), 시나리오(자작)하니까 순수하게 주마다 준비에 10시간씩 걸려서 2년만에 접었음.
그날 할 전투 맵 대충 고르고, 그날 할 전투는 깐깐하게 준비하고, 그날 할 시놉시스는 대충 만들어두고, 그날 연주할 브금은 장편 시작하기 전에 미리 다 정해둔 다음, 다 집어넣고 그 때 그 때 틀었음.
마스터링 할 거면 오리지널은 꽤 준비할 거 많음. 온라인 뒤져서 다른 사람이 만들어놓은 시나리오나 맵 같은 거 쓰면 그나마 수월함
결국엔 자기가 만족할만한 수준 그리고 자기 테크닉이 어느정도인가가 문제임 준비하려면 진짜 한도끝도없이 준비할수있으니까
시각요소는 딱 상호이해에 지장없을 정도로만(심지어 그림판이라도) 준비하고 브금은 상황마다 쓰기 좋은것들 창고에 쌓아놨다가 세션 전에 꺼내서 배치해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