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끔
룰변호사가 진짜 골 때리는 게 자기는 잘한다고 생각하면서 판을 다 휘저어버림. 플레이어가 그런 사람인 경우에 마스터를 도와주면 진짜 고마운 존재인데, 반대로 너무 잘 아니까 의도적으로 시나리오를 파홰하는 경우도 봤음.
내 첫 페이트코어 세션때 모든 전투를 주의력+7로 갈아버린 룰치킨놈 못걸러낸게 천추의 한
"아 룰 씹고 할거면 역극이나 하라고~"
서사가 쩔어서 룰을 무시하고 이점을 줬더니 거부했다든가 뭐 그랬나
거의 대부분의 룰북에서 룰은 플레이 방식에 맞춰가며 유연하게 사용하는 도구 같은 개념이라고 명시해놨기 때문에 데이터에 집착하는 건 사실 룰 의의 자체를 제대로 이해한 것도 아님
반대로 룰을 너무 좆대로하는 gm이랑도 못해먹겠더라
뜨끔
룰변호사가 진짜 골 때리는 게 자기는 잘한다고 생각하면서 판을 다 휘저어버림. 플레이어가 그런 사람인 경우에 마스터를 도와주면 진짜 고마운 존재인데, 반대로 너무 잘 아니까 의도적으로 시나리오를 파홰하는 경우도 봤음.
내 첫 페이트코어 세션때 모든 전투를 주의력+7로 갈아버린 룰치킨놈 못걸러낸게 천추의 한
"아 룰 씹고 할거면 역극이나 하라고~"
서사가 쩔어서 룰을 무시하고 이점을 줬더니 거부했다든가 뭐 그랬나
거의 대부분의 룰북에서 룰은 플레이 방식에 맞춰가며 유연하게 사용하는 도구 같은 개념이라고 명시해놨기 때문에 데이터에 집착하는 건 사실 룰 의의 자체를 제대로 이해한 것도 아님
반대로 룰을 너무 좆대로하는 gm이랑도 못해먹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