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색룡의 선물
보너스 액션을 사용해 긴 휴식당 한번 1분간 무기에 원하는 속성(화염 냉기 번개 산성 독) 추가 데미지 1d4 부여
리액션으로 속성 데미지를 받았을 때 그 순간만 저항을 얻을수 있음
숙련 보너스 만큼 사용할 수 있고 긴 휴식 후 전부 회복
보석룡의 선물
지능 지혜 매력중 한 가지를 +1
10피트 이내의 생물에게 피해를 받으면 리액션을 사용해 그 생물에게 근력 내성 체크 강요(DC : 8+숙련+피트로 상승한 능력치)
내성 실패 시 생물은 2d8의 포스 데미지를 받고 10피트 밀려남 성공시 밀려남 없고 절반 뎀
숙련 보너스 만큼 사용할 수 있고 긴 휴식 후 전부 회복
금속룡의 선물
상처치료 주문을 배워 긴 휴식당 한번 슬롯 소모없이 시전가능
추가 슬롯 소모로 다시 시전 가능하고 주문 시전 능력은 지능 지혜 매력 중 택 1
5피트 이내의 볼 수 있는 생물이 공격에 명중 당했을때 리액션을 사용해서 생물의 AC에 숙련도 보너스 만큼 보너스 추가
숙련 보너스 만큼 사용할 수 있고 긴 휴식 후 전부 회복
드래곤하이드
드래곤본 종족 피트
근력 건강 민첩 중 하나를 +1
갑옷을 입지 않을 때 AC는 13+민첩 수정치, 방패를 들어도 적용 됨
비무장 공격이 천연 무기로 취급돼서 기본 피해 대신 1d4+근력의 참격 피해를 줌
드래곤 피어
드래곤본 종족 피트
근력 건강 매력 중 하나를 +1
브레스웨폰을 사용할 때 대신 포효해서 30피트 내 선택한 생물에게 지혜 내성 체크 강요(DC : 8+숙련+매력)
실패 시 대상은 1분간 사용자를 두려워 하고 피해를 입을때마다 내성을 새로 체크함
(피즈반으로 추가된 드래곤본 종족은 브레스웨폰을 긴 휴식당 숙련 보너스만큼 사용할 수 있으며 하나의 액션이 아닌 하나의 공격행동을 요구함)
간지랑 컨셉을 위해 여기서 한가지를 선택하고 싶은데
일단 내 눈에 가장 구려보이는건 드래곤 하이드고
미묘해 보이는게 금속룡 피트
괜찮아 보이는건 오색룡(몇 번의 앱소브 엘리멘트 약화판) 보석룡(하프피트 + 무난한 반사뎀) 드래곤 피어(하프피트 + 온전한 행동을 소모 하지 않는 광역 공포) 3개임
생각하는 클래스는 그레이트 소드나 글레이브를 쓰는 헥스블레이드 워락인데 이중에서 어떤게 가장 어울릴까?
드래곤 피어나 보석룡의 선물은 매력에 +1을 해줄수 있는데 스탯은 나중에 굴릴거라 +1이 반드시 필요할지는 아직 모름
(스탯 굴린게 별로면 일단 둘중 하나 고르긴 할듯)
보석룡의 부가효과는 그냥 저냥 무난한거 같음 사실 하프피트라는게 큰듯
드래곤 피어는 슬롯이 부족한 헥블에게 슬롯소모 없는 광역 공포를 줌 대신 피해를 입을때마다 내성을 새로 체크해서 딱 잡몹싸움을 덜 귀찮게 해주는 정도일거 같음
오색룡은 전체적으론 앱소브 엘리멘트의 하위호환이지만 슬롯도 딸리고 애초에 저 주문을 배우지도 못하는 워락에게 몇번의 무료 저항을 줌
헥블이 근접에서 싸우면서 제법 맞을걸 생각하면 피해를 줄여주는 주문은 생존에 크게 도움이 될거 같음
2회 공격도 가능하니 +1d4의 데미지도 소소한 도움이 될 거 같음
문제는 추가 데미지 발동은 보너스 액션을 사용한다는건데 헥스도 보액, 헥스 블레이드 커스도 보액, 만약 나중에 폴암 마스터 같은걸 배운다면 추가공격도 보액이라 존나 보스전 아니면 얘 쓰려고 할때쯤엔 어지간한 전투는 끝나 있을지도 모름
나도 하이드가 제일 구려보여
보석룡이나 피어 - dc App
왜 그런지도 혹시 얘기해줄수 있음? 하프피트란게 역시 좀 큰가?
포스뎀이 워낙 무난해서... 글고 헥블이면 어쨌거나 근접전이고, 서로 붙어있을때 부밍>밀치기 하면 상대는 이동하고 부밍뎀 받던가 턴 날리던가 원거리 공격(가능하다면) 하던가니까. - dc App
앱저브 엘리멘탈 못 쓰는 워락은 오색룡 축복이 가장 낫다
드래곤 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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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5레벨이면 헥스 지속시간이 8시간이라 맨 첫 전투빼곤 짧휴로 슬롯 회복되니까 하루의 대부분은 유지되는 헥스 + 슬롯 두개라서
집중이란거 생각하면 얼마든지 끊길수 있으니 일단 슬롯 하나가 헥스일수 있단건 생각하는게 좋으려나 그러면 슬롯 하나 낭낭하게 다른거 쓰기 좋긴할거 같음
근데 드래곤 피어랑 이거랑 둘중 뭐가 더 효과적일까는 아직도 생각 많이 됨 드래곤 피어는 아마 다수가 나오는 인카운터에서 효과적일거고 오색룡은 하나의 강한 적한테 효과가 강할거 같음
캐릭터 컨셉쪽으로는 양쪽다 어울리기도 하고
나는 오색룡의 피해저항쪽에 집중했는데 피해쪽을 좀더 크게 보는거구나
종족을 메탈릭 드래곤본으로 할거라 전장제어를 애초에 얘가 조금은 할 수 있으니까 공포쪽 우선순위를 조금 낮게 봐도 되려나
메탈 드래곤본이 롱레당 한번 브레스래 적 20피트 밀어내고 넘어트리기나 1턴동안 무력화 시키기 가능한데
공포가 많이 안좋은가? 적이 하는 공격은 불리니까 전투가 엄청 쉬어지지 않나 싶은데
원래 별 피해 없이 잡을걸 더 쉽게 잡게 해주는 그런정도긴 한데 음... 이렇게 생각하니 극적인 상황엔 오색룡이 역시 좋으려나
시야에 있을때 적용이니까 나한테서 멀어져도 어지간하면 공포였던거 같은데 그런 부분을 깐깐하게 잡으면 별로일수도 있겠다
일단 나중에 주사위도 굴리고 파티원들도 보고 결정해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