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히트 다이스란 말을 듣고
일정한 체력이 아닐거라 생각했는데.
피해를 받으면 히트다이스를 소모해서 임시 체력을 얻을거라 생각했어.
예를 들어
내 캐릭터의 히트다이스가 8D10이라 해보자
그리고 8의 데미지를 받는다 해보자
데미지를 입기에 나는 히트다이스 하나를 소모해 임시 체력을 얻어보자.
나는 굴려서 9의 임시체력을 얻었다.
8의 데미지를 입었고 나는 7D10과 1의 임시체력.
7D10+1의 체력인 거다.
또 적이 공격해서 10의 데미지를 받았다 치자.
적의 공격은 내 임시체력을 넘기에 히트다이스를 굴러야 한다.
내 임시체력이 1이니 10-1=9. 9데미지를 히트다이스 소모해 막아야한다.
다시 한번 히트다이스를 소모하지만, 이번엔 5가 나와 부족하다. 그럼 다시한번 히트다이스를 소모해야 한다. 이번엔 6이 나왔다.
나의 체력은 현재 5D10+2다.
그런데 적이 잠자기 마법을 사용한다!
잠자기 마법은 6HD이하의 적을 재우는 능력이다.
본래 8HD이상인 나는 통하지 않지만, 데미지를 입어서 HD가 줄어서 통하게 된다! 나는 그렇게 잠든다.
나는 이렇게 생각했는데 일정한거라서 좀 별로였어.
일정한 체력이 아닐거라 생각했는데.
피해를 받으면 히트다이스를 소모해서 임시 체력을 얻을거라 생각했어.
예를 들어
내 캐릭터의 히트다이스가 8D10이라 해보자
그리고 8의 데미지를 받는다 해보자
데미지를 입기에 나는 히트다이스 하나를 소모해 임시 체력을 얻어보자.
나는 굴려서 9의 임시체력을 얻었다.
8의 데미지를 입었고 나는 7D10과 1의 임시체력.
7D10+1의 체력인 거다.
또 적이 공격해서 10의 데미지를 받았다 치자.
적의 공격은 내 임시체력을 넘기에 히트다이스를 굴러야 한다.
내 임시체력이 1이니 10-1=9. 9데미지를 히트다이스 소모해 막아야한다.
다시 한번 히트다이스를 소모하지만, 이번엔 5가 나와 부족하다. 그럼 다시한번 히트다이스를 소모해야 한다. 이번엔 6이 나왔다.
나의 체력은 현재 5D10+2다.
그런데 적이 잠자기 마법을 사용한다!
잠자기 마법은 6HD이하의 적을 재우는 능력이다.
본래 8HD이상인 나는 통하지 않지만, 데미지를 입어서 HD가 줄어서 통하게 된다! 나는 그렇게 잠든다.
나는 이렇게 생각했는데 일정한거라서 좀 별로였어.
그래서 5판 슬립은 HD말고 HP이하 조건임
이게 맞지
뭐...오히려 반대로 보는게 이해에 빠르지. DnD에서 레벨업과 히트다이스라는게 있어서 총합 HP라는 개념이 나왔다고 보는게 좀 더 정확하지, 왜 히트다이스라는 이름인데 어째서 임시 HP가 아니냐고 하면 글?쎄. 그리고 실질적으로 플레이적인 면에서 생각해도 주문 일일이 굴리고 대미지 하나하나 들어올때마다 HP늘리면서 대응하고 그러면 템포도 느려지고 실질적인 플레이에서 좆같기만 할듯;
글쿤
hit dice인 이우 워게임에서 hit point가 1인 병사가 아니라 영웅급 인물은 다이스를 굴려서 hp가 1~6이었다 거기에 승급시 hit point를 정하는 dice가 늘어나서 그렇다
네가 말한 방식은 한번의 판정을 하는데 굴림 횟수가 늘어나므로 번거롭기에 대중성을 얻지 못했다
글쿤
번거로워서 아닐까?
스테이터스 수치 관련한 건 무조건 적게, 간단하게 하는 게 최고니까
옛날에는 HP (hit point) 총량을 다이스 굴려서 정했고 그래서 hit dice임. 보통은 레벨 1당 다이스를 하나 얻는건데 종족 자체가 강하면 기본적으로 다이스가 몇개 더 주어진다거 했음
그래서 약한 대상들에게 통하는 주문의 한도를 레벨이 아니라 HD의 갯수를 세어서 정한거임. 그리고 그게 그대로 남아있는거고...
구지 그렇게 번거롭게 해야할까? 이미 초보자 떨어져나가는 소리들리네
다이스풀이 그래서 망했지. 다이스 일일이 셀거면 그냥 컴퓨터로 겜하는 게 더 편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