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진짜 정신에 문제가 있는거 같네요.
좋게좋게 말해도 눈닫고 귀닫고 비꼬아서 죄송합니다.

사제가 실제로 군사적으로 활약하기도 했는데, 제가 그걸 비꼬았네요. 예전에 인터넷으로 남의 기분을 상하지 않게 하겠다고 다짐한거 같은데, 비꼬면서 남의 기분을 상하게 했습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