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내가 말을 좀 오해하게 쓰긴 했는데
누가 봐도 서사적으로 문제 없을 법한 상황에서 죽으면 어케되냐고 묻는거지
익명(175.195)2022-12-11 02:33
답글
진행에 있어 피할 수 없는 상황이면 죽이고 새 캐를 파지만 그게 아니라면 그냥 안 싸우는게 맞음
그야아(sungmok03)2022-12-11 02:42
답글
서사적으로 어떤 문제가 없어도 메타적으로 문제가 된다면 그 서사를 깨고 안싸우면 됨
익명(14.33)2022-12-11 02:52
답글
모든 사람들이 여기선 누가 죽을때까지 싸우는게 맞다고 한다면 그 뒤에 어떻게 할지도 대충 생각이 있는걸테니까 그냥 그대로 싸우면 되고
익명(14.33)2022-12-11 02:52
답글
서로 죽이는게 문제가 될 상황이면 그런 상황을 안만들면 되고 그게 아니라면 문제가 없으니 그대로 진행하면 됨 애초에 뭔가 제대로 된 상황이 아니라 그냥 머리속 의문으로 떠오른거면 실제랑은 항상 다를거고
익명(14.33)2022-12-11 02:53
답글
누가봐도 서사적으로 문제 없어도 협동룰에서 합의없이 공격해서 다른 pc죽이는거면 개병신새끼임 니가 스타크래프트 3:3하는데 갑자기 니팀 저그가 저그는 테란이랑 적대하는거 아님? 하고 동맹풀고 니 본진 털면 그새끼가 사람새끼로 보이겠음?
익명(223.62)2022-12-11 03:14
답글
애초에 님이 수습할 생각을 하는 시점부터 문제가 발생한거임 ㅋㅋ 합의 됐고 서사적으로 문제 없으면 여기 물어볼일도 아니지. 플 돌려보면 뭔소린지 알게 됨
익명(121.188)2022-12-11 03:23
답글
그 "서사적으로 문제 없다" 고 말하는게 이 판 고릿짝부터 굴리는 떡밥인 "하지만 제 캐릭터라면 이렇게 행동해야해요" 이거랑 다를게 없음 캐릭터 서사를 진행할려면 팀원한테 합의시키는게 먼저지 ,
근데 그거 안하고 급발진 하는 인간들이 심심하면 튀어나오니까 이게 '인싸가 해야되는데 아싸새끼들만 드글거리는 병신취미' 소리 듣는거
익명(175.205)2022-12-11 03:30
둘이 합의 된거면 뭐든 상관 없겠지만 세션 중간에 서로 싸워서 죽이는것 보다는 보통 엔딩즈음에 마무리로 하는게 나을듯 중간에 하면 한 사람은 구경만 하거나 해야하니까
익명(49.171)2022-12-11 02:59
1. 갑자기 서로죽이는건 문제임
내 pc는 악성향이라 동료를 배신하고 죽여요!
한건 그냥 그 pc 죽이고 pl도 방출 ㄱㄱ
2. 합의하에 서로죽이기 한건 전혀 문제없음
애초에 죽음을 전제로 한것이기에 죽인 뒤가 있음
물론 이것도 마스터가 어느정도 조율 해야겠지만
서사적으로도 2번째 캐릭만들 각오도 이미 한거라
문제없음 - dc App
익명(118.235)2022-12-11 05:01
PVP룰 아니면 애초에 싸우는 상황이 안나오는게 베스트임
익명(221.165)2022-12-11 08:54
캐릭 새로 만드셈
익명(222.117)2022-12-11 09:11
죽으면 죽는거지 뭐 - dc App
123호(r3p1ica)2022-12-11 09:25
trpg할때는 게임적으로 생각해봤을 때 문제 없어야하고 현실적으로 생각해봤을 때 문제도 없어야 됌.
사업을 하는데 서로 죽이니 마니 언성 올라오면 이미 답 없는거임
물론 그 이전에 돈가지고 불만 나오기 시작하면 사업 터질 위험이 턱밑까지 차오른거고.
이걸 그대로 PL들에게 말해본 다음에 주어를 파티로 바꿔서 다시 한 번 말해 봐. 여러분 이게 답이 있는 상황일까요 없는상황일까요?
죽었으면 그대로 죽게 내버려 둬서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시켜주는게 좋음. 죽은 PL이 구석에서 휴대폰 잡고있는거 보면 죽인 PL도 '아, 죽이면 상당히 민망해지는구나.' 하고 깨닫게 해줘야됌. 찢긴 PC 시트야 부활을 시키던 새로 작성하던 하면 되는 문제니까,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지는 않아도 됌.
결론을 얘기하자면
익명(183.102)2022-12-11 12:17
답글
1.PC끼리 죽고죽인다는게 세계관 내부적으로 말이 잘 안된다는걸 납득시킬 기회로 삼을것.
2.PC가 죽으면 할게 없어진 죽은 PL이 발생해버려 민망해진다는걸 깨닫게 할 기회로 삼을것.
3.죽은 PC의 백스토리를 뒤져봐서 뒷배가 되어줄만한 존재(워락-후원자, 디바인 캐스터 - 신, 마셜 - SABU 등등)가 있다면 혹은 등장시킬 계획이라면 부활주문 써주면 되는 문제일 뿐이다. 클래식 디앤디 식'새 PC를 짜오고 싶다면 길가다가 만난 석상이 반지를 벗기면 어머나 새 동료가 되었어요' 진행으로도 해결 가능함. 별로 큰 문제가 아님.
싸웠다는게 PL끼리도 싸운거임 아님 PC끼리만 싸운거임? 그리고 진지하게 싸운거?
진지하지 않게 ㅋㅋ 이 보물 다 내꺼임 이러고 서로 싸운거면 가벼운 분위기니까 다들 진정좀 합시다 하고 되돌려도 되고
진지하게 싸운거면 진행을 어떻게든 살리는 방향으로 가면 될거고
PL끼리 싸움나서 서로 죽일려고 한거면 그냥 플레이를 포기해라
대련이라는 이유로 싸운거면 그냥 하우스룰로 싸움이 끝난 후 풀피로 살아남니다. 이건 대련이니까요. 하면 되고 진짜 서로 죽여보자고 하면서 싸운거면 둘한테 뭔가 문제가 있는거니 개별 상담이 필요하다
룰이 뭐임? pvp룰이면 상관없고 pve룰이면 pl끼리 합의한대로 싸운거 맞음?
아니 진행하다 그렇게 된건 아니고 그냥 생각나서 물어본건데... 암튼 내가 궁금했던건 걍 예를 들어서 설정상 pc 2명이 1명은 완전 선 성향 1명은 완전 악성향인데 모종의 이유로 같이 다니다가 마찰이 일어난 상황에서 서로 싸우다가 1명이 죽은상황
그런 상황이 되는꼴을 pl1과 pl2와 마스터가 냅두면 망한거지 뭐
완전 합의하고 뭐 이 뒤에 수습할수있다고 허가나서 그러는거면 몰라 그냥 rp하다가 마찰생겨서 죽이는건 걍 안될판인거임
팀원들끼리 합의 된 상황이면 어차피 스토리 자체가 그렇게 흘러가는거일테니 그걸로 엔딩이 되건 뭐가 되건 상황따라 케바케일거고, 합의 안되고서 멋대로 폭주해서 칼찌 선언 하는거면 마스터 권한으로 선언 커트하고 대가리 깨부수면 됨
그리고 완전 선성향이랑 완전 악성향이라 싸운다는 전제부터 잘 안맞는데 다시 좀더 생각해보자 pc1이 진짜 완전 선한 사람이면 어지간한 일로 pc2를 죽이려고 할까? 그런 사람조차 죽여야한다고 판단할만큼 pc2가 나쁜놈이면 애초에 둘이 파티가 될 순 있을까?
아니면 pc1이 선성향이지만 세상에 악이 존재해선 안된다고 급발진 하는 성격의 선함이면 그런 사람하고 누가 파티를 하려고 할까?
어떻게 모험가 여럿이 모여서 같이 일을 한다면 그 안에서 사람들이 성향이 갈린다고 해도 어떻게 원만하게 넘어갈 정도의 유도리는 가진 사람이니까 파티에 모인거겠지 극악무도한 악당이거나 악을 모두 죽이는 광인이라면 애초에 사람들이랑 만나서 일하는거 자체가 안될걸
굳이 자기 캐릭터를 그렇게 설정하고 싶어하면 마스터가 어떻게든 중간에 막을 자신이 있는걸테고 그런것도 없이 진짜 서로 만나면 죽이는 결과가 나오는 사람끼리 파티를 맺고 마스터는 방치한다? 그냥 그 플은 안될 플임
아예 그렇게 서로 죽이는 상황을 해보고 싶어요라고 세명 모두가 동의하면 아무 문제도 없는거겠지만 여기서 이렇게 되면 어떡하냐고 수습방법을 물어보는거 보면 합의없이 급발진으로 찔러 죽이는 상황 얘기인더 같고
합의없이 싸움난거면 싸움 시켜주면 안되고 뜬금없이 기습선언하고 지좆대로 주사위굴려서 죽인거면 병신이니까 퇴출
아니 내가 말을 좀 오해하게 쓰긴 했는데 누가 봐도 서사적으로 문제 없을 법한 상황에서 죽으면 어케되냐고 묻는거지
진행에 있어 피할 수 없는 상황이면 죽이고 새 캐를 파지만 그게 아니라면 그냥 안 싸우는게 맞음
서사적으로 어떤 문제가 없어도 메타적으로 문제가 된다면 그 서사를 깨고 안싸우면 됨
모든 사람들이 여기선 누가 죽을때까지 싸우는게 맞다고 한다면 그 뒤에 어떻게 할지도 대충 생각이 있는걸테니까 그냥 그대로 싸우면 되고
서로 죽이는게 문제가 될 상황이면 그런 상황을 안만들면 되고 그게 아니라면 문제가 없으니 그대로 진행하면 됨 애초에 뭔가 제대로 된 상황이 아니라 그냥 머리속 의문으로 떠오른거면 실제랑은 항상 다를거고
누가봐도 서사적으로 문제 없어도 협동룰에서 합의없이 공격해서 다른 pc죽이는거면 개병신새끼임 니가 스타크래프트 3:3하는데 갑자기 니팀 저그가 저그는 테란이랑 적대하는거 아님? 하고 동맹풀고 니 본진 털면 그새끼가 사람새끼로 보이겠음?
애초에 님이 수습할 생각을 하는 시점부터 문제가 발생한거임 ㅋㅋ 합의 됐고 서사적으로 문제 없으면 여기 물어볼일도 아니지. 플 돌려보면 뭔소린지 알게 됨
그 "서사적으로 문제 없다" 고 말하는게 이 판 고릿짝부터 굴리는 떡밥인 "하지만 제 캐릭터라면 이렇게 행동해야해요" 이거랑 다를게 없음 캐릭터 서사를 진행할려면 팀원한테 합의시키는게 먼저지 , 근데 그거 안하고 급발진 하는 인간들이 심심하면 튀어나오니까 이게 '인싸가 해야되는데 아싸새끼들만 드글거리는 병신취미' 소리 듣는거
둘이 합의 된거면 뭐든 상관 없겠지만 세션 중간에 서로 싸워서 죽이는것 보다는 보통 엔딩즈음에 마무리로 하는게 나을듯 중간에 하면 한 사람은 구경만 하거나 해야하니까
1. 갑자기 서로죽이는건 문제임 내 pc는 악성향이라 동료를 배신하고 죽여요! 한건 그냥 그 pc 죽이고 pl도 방출 ㄱㄱ 2. 합의하에 서로죽이기 한건 전혀 문제없음 애초에 죽음을 전제로 한것이기에 죽인 뒤가 있음 물론 이것도 마스터가 어느정도 조율 해야겠지만 서사적으로도 2번째 캐릭만들 각오도 이미 한거라 문제없음 - dc App
PVP룰 아니면 애초에 싸우는 상황이 안나오는게 베스트임
캐릭 새로 만드셈
죽으면 죽는거지 뭐 - dc App
trpg할때는 게임적으로 생각해봤을 때 문제 없어야하고 현실적으로 생각해봤을 때 문제도 없어야 됌. 사업을 하는데 서로 죽이니 마니 언성 올라오면 이미 답 없는거임 물론 그 이전에 돈가지고 불만 나오기 시작하면 사업 터질 위험이 턱밑까지 차오른거고. 이걸 그대로 PL들에게 말해본 다음에 주어를 파티로 바꿔서 다시 한 번 말해 봐. 여러분 이게 답이 있는 상황일까요 없는상황일까요? 죽었으면 그대로 죽게 내버려 둬서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시켜주는게 좋음. 죽은 PL이 구석에서 휴대폰 잡고있는거 보면 죽인 PL도 '아, 죽이면 상당히 민망해지는구나.' 하고 깨닫게 해줘야됌. 찢긴 PC 시트야 부활을 시키던 새로 작성하던 하면 되는 문제니까,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지는 않아도 됌. 결론을 얘기하자면
1.PC끼리 죽고죽인다는게 세계관 내부적으로 말이 잘 안된다는걸 납득시킬 기회로 삼을것. 2.PC가 죽으면 할게 없어진 죽은 PL이 발생해버려 민망해진다는걸 깨닫게 할 기회로 삼을것. 3.죽은 PC의 백스토리를 뒤져봐서 뒷배가 되어줄만한 존재(워락-후원자, 디바인 캐스터 - 신, 마셜 - SABU 등등)가 있다면 혹은 등장시킬 계획이라면 부활주문 써주면 되는 문제일 뿐이다. 클래식 디앤디 식'새 PC를 짜오고 싶다면 길가다가 만난 석상이 반지를 벗기면 어머나 새 동료가 되었어요' 진행으로도 해결 가능함. 별로 큰 문제가 아님.
보통 PL끼리 치고박는게 문제인데 말하는거 ㅈㄴ 태평한거 보면 그런 문제는 없는거같네
두 번째 캐릭터 시트는 준비해뒀냐고 물어봐야지
그냥 궁금해서 물아보는 건데 COC랑 디앤디로 PC끼리 결투가 됨?
죽은 pc pl한테 새캐 파고싶어서 그런거냐고 물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