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c로 따지면 눈짐작이나 듣기 판정처럼, 난관을 알고 판정하는게 아닌 경우에는 출신 적용하기 번거롭지 않나?
[수풀 속에 매복을 눈치채는 판정]을 시킨다고 할 때
1) 일단 민첩으로 굴리라고하고, 주사위 결과 보고 '짜잔, 매복 등장!'하고 PL이 '그럼 나 산적 출신 있는데 보정 받으면 성공 아님?'해서 결정
2) 매복이 있다는 상황을 다 가르쳐주고, PL이 판정 보정 받을 수 있는 출신 제시하고 주사위 굴림
3) GM이 PL시트 다 보고 GM롤
일단 저 셋 정도가 떠오름. 다들 어떻게 판정시키고 있음?
내가 경험했던 세션은 대부분 2 같이 하던거 같음. "자, 혹시 숨어있는 적을 잘 알아차릴 수 있는 출신이 있는 PC가 있나요?" 처럼...
ㄳㄳ
난 2번으로 함, 그 뭐야... 예컨대 이 앞에 뭔가 숨겨져있습니다. 통찰 굴려보실분 난이도는 15입니다. 도움이 될만한 출신이 있다면 설명해주세요. 이런식으로 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