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이 바뀐건가 요즘은 '여러분들은 여관에 도착했습니다~' 하면 그냥 여관에서 밥먹고 술먹고 노는 rp하는거도 즐겁드라 예전엔 이런 일상rp는 그냥 있으나마나 혹은 전투를 위한 준비체조 느낌이었는데 요즘은 그냥 노닥노닥 rp하면서 노는거도 좋더라 그렇다고 전투가 싫어진건 아니지만 - dc official App
전투가 세션의 식사긴 하지만 사람은 밥만으로 살지 않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