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참고글을 보고 마음을 다스려도 세션만 들어가면 과몰입 찐따가 돼서 지혼자 재미보려고 하는 놈이라 엄청 힘듬...
내가 재미있었던 부분을 남들도 겪었으면 좋겠고, 힌트는 다 얻었으면 좋겠고, 전부 살아서 돌아갔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신경써서 다스려도 세션중에 계속 생각남. 그래서 뇌절이 많음.
나랑 다른 사람이 다르다는 사실을 계속 까먹는 것 같음.
혹시 나랑 비슷한 성향의 사람 있으면 어떻게 극복했는지 알 수 있을까? 진행하는 재미도 느끼고 싶어...
내가 재미있었던 부분을 남들도 겪었으면 좋겠고, 힌트는 다 얻었으면 좋겠고, 전부 살아서 돌아갔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신경써서 다스려도 세션중에 계속 생각남. 그래서 뇌절이 많음.
나랑 다른 사람이 다르다는 사실을 계속 까먹는 것 같음.
혹시 나랑 비슷한 성향의 사람 있으면 어떻게 극복했는지 알 수 있을까? 진행하는 재미도 느끼고 싶어...
글쓰면서 욕망푸는 방식으로 해결했음 난
웹소설 같은 거 말하는 거임?
이거만 보면 도대체 뭔소리하는지 잘 모르겠다
? 재미있는 이벤트 쑤셔박고 힌트 다 얻게 하고 살아서 돌아가게 하면 되지 뭔 상관임
레일로드 강제하는 느낌이 들어서 싫다면 awe(던전월드) 로 수련해보는것도 방법일지도
우회로를 계속 만들어. 많아질수록 적응성이 는다.
레일로드를 레일로드가 아닌 것처럼 위장하는 법을 찾아보면 좋을듯 결국 PL이 승리로 향하는 외길로 걸어주길 바라면서, 함정으로 향하는 길도 준비해야해서 생기는 딜레마를 느끼는 것 같음 참고서적으로 GUMSHOE 룰북, 여유가 되면 GURPS추리 룰북을 추천
A vs. B선택인거같지만 사실 A하고나면 다음에 B나오고 B하고나면 다음에 A나오게 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