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참고글을 보고 마음을 다스려도 세션만 들어가면 과몰입 찐따가 돼서 지혼자 재미보려고 하는 놈이라 엄청 힘듬...
내가 재미있었던 부분을 남들도 겪었으면 좋겠고, 힌트는 다 얻었으면 좋겠고, 전부 살아서 돌아갔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신경써서 다스려도 세션중에 계속 생각남. 그래서 뇌절이 많음.

나랑 다른 사람이 다르다는 사실을 계속 까먹는 것 같음.
혹시 나랑 비슷한 성향의 사람 있으면 어떻게 극복했는지 알 수 있을까? 진행하는 재미도 느끼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