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종의 무술 도장 사범같은건가?챔피언은 그냥 인자강 느낌이고엘드리치 나이트는 말 그대로 마검사고 하여튼 나머지 섭클들은 어느정도 딱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는데배틀마스터는 뭐랄까 딱 떠오르는게 없네
전장에서 구르면서 닳고 닳은 베테랑같은 느낌 아님? 훈련교관같은 분위기
판타지요소 없는 매체에 나오는 거의 모든 장수들
개인적으로 포아너에서 격콤넣는 기사들 이미지를 많이 차용함
나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싸움에서 이겨 살아남는 방법을 숯한 전투 경험으로 습득한 전문 싸움꾼 이미지 생각했음. 그래서 싸움에서 명예나 영광 따지는 바바리안 같은 애들의 눈으로 보기에 배틀마스터의 싸움은 존나 졸렬하고 치사하게 보이기도 하고
우월성 주사위 피쳐들 보면 무기를 손에서 떨어뜨린다던가 도발해서 어그로를 분산시킨다던가 내가 때리는 척 하면서 아군이 때리도록 유도한다던가 하는 것들 많잖아 정정당당과는 거리가 있어보이지만 싸움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유용한 것들
싸움기술에 통달한 역사 속 소드마스터 같은 느낌
나는 칼 하나로 다해먹을수있고 전투에관해선 빠요엔 그 자체인 소드마스터 느낌
무예십팔반을 터득한 명가의 후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