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함
1. 던전월드 + 언리미티드 던전하다가 서술 룰에 플레이어들 정신못차리는 거 보고 룰 바꿔야겠구나 생각해서 DnD 한국어판 살까 고민중임.
고민하는 지점이 돈문제가 아니라 플레이어들이 과연 이걸 사서 내가 보여준다고 읽기는 할까에 가까움. 플레이어들도 나랑 비슷하게 별로안해봄
보통 trpg 마스터 서준다 하면 플레이어들 잘 모이는지 어떤지 궁금함
2. DnD 룰북 플레이어 핸드북, 마스터 가이드, 몬스터북 세 개만 사면 됨? 아니면 더 살거 있음? 펀딩사이트에선 더 있던데 스펠카드 같은 건 안보여서 물어봄
3. 베이직 룰이 코어 룰북에서 어떤 파트들 빼온 거인지 아는 사람 있음? 아니면 책에 있는거랑 별개임?
4. 플레이어들이랑 한거 만화로 그려서 썰풀거나 하는 거 사전에 말하면 상관없음? 그림이나 만화 자주 그려서 재밌는 거 나오면 할생각인데
1. 하고 싶은 직업 물어보고 그 직업 맞춰서 캐릭터 네가 만들어두고 던져준 다음 이 캐릭터가 대강 뭘 할 수 있는지(한 턴에 몇 번 칼을 휘두를 수 있는지, 불쏘시개 마법을 쏠 수 있는지 환영 마법을 쓸 수 있는지) 알려주면서 상세한 룰은 플레이 중 천천히 알려주면 따라와주지 않을까 2. ㅇ. 주문은 플레이어 핸드북에 다 있음. 다른 책들은 더 다양한 직업이나 주문들, 종족들이 담겼지만 플레이어 핸드북이면 충분함 3. 플레이어 핸드북에서 꼭 필요한 부분들. 4. ㅇ
4 싫어하는 사람도 있나 제발 나 좀데려가
1. 플레이어가 하고픈 클래스와 관련된 부분 찝어주면 읽을 듯. 그래도 웬만하면 인터넷에서 dnd premade character sheet라고 검색해서 기성품 쓰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2. 애초에 한국어판은 플레이어즈핸드북, 던전마스터즈가이드, 몬스터매뉴얼 세 권밖에 없습니다. 주문카드랑 스터터세트는 지금은 펀딩전용상품이라 - dc App
중고로 구하기도 쉽지 않을 걸요. 한국어판 책에 크고작은 오류가 많으니 네이버TRPG카페나 턀갤에서 '플레이어즈핸드북 오류모음', '몬스터매뉴얼 오류모음'이라고 검색해서 참고하시고요. 게임 못하게 하는 오류는 아니지만 게임을 잘못하게 하는 오류가 많음. - dc App
3. 플레이어즈 핸드북의 거의 전부, 몬스터 매뉴얼의 자료 일부, 던전마스터즈 가이드의 내용 아주 조금. 주문의 모습이나 몬스터의 생태 묘사 같믄 건 없이 담백하게 자료만 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