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시날북 몇몇 사봤는데 공통점이 전투난이도가 전부 허술하다고해야하나? 그냥 난이도가 개젖밥이더라 그대로내면 웅장한 보스몹이 1라만에 털릴정도 그래서 매번 살때마다 마개조를 하게되는데 원래 서양애들은 전투난이도 존나쉽게함? - dc official App
나도 잘알은 아니지만 영웅이 된 플레이어 캐릭터가 전투 난이도를 못 이겨서 지거나 좌절하는 걸 막으려고 그런 게 아닐까 싶음
그리고 효율적인 빌드 같은 걸 제대로 못 짜는 어린이나 라이트 유저들을 배려하기 위해서?
나도 안 사봐서 알못이지만 성능 상관 없이 RP하고 싶은거 할 수 있게 하라고 그런거 아닐까 싶음
이게 맞는듯 전투 중에 딴짓하는 것도 나름 재밌는데 난이도가 너무 높으면 딴짓 못하고 할 수 있는 행위가 제한되니까
쪼렙 인카운터는 개빡센데 고렙 될 수록 개허벌
어렵게 내놓은걸 보고 어렵다고 파악하고 쉽게 개조하는건 어렵거든 근데 쉽게 낸걸보고 쉽다고 파악하고 어렵게 개조하거나, 즉흥적으로 난이도를 올리는건 쉬움
아...!
하긴 데미지랑 hp만 올려도 그럴싸해지니까
이 악물고 시간맞추고 사람 모았는데 시나리오 인카운터 난이도 자체가 개빡세서 숙련자도 자칫하면 파티전멸 내는 시나리오를 돈 주고 살거같진 앟음
진짜 그런 매운맛 원하는 사람들은 일찌감치 자기 팀 내부에서 자작 세팅을 돌리거나 본문글처럼 마개조를 해서 굴리던가 할 것이고..
그거야 마스터가 사전에 pl들캐매 끝나면 보스전 모의전투 5~10번 돌려보면서 난이도 맞추면 해결 되잖아
그런식으로 난이도 맞출거면 윗댓글에서 간단히 설명됨. 걍 쉽게 만들고 거기에 마스터 재량에 덧붙이는게 훨씬 쉬움.
결국 난이도라는게 "아무거나 해도 깨지는 난이도" <-> "특정한 행동, 특정한 전략이 필요한 난이도" 일텐데, 당연히 전자같은 백지에서 구상을 시작하는게 훨씬 쉽겠지.
확실히 그렇네
디앤디나 패파 파워빌딩 하는 애들이 그렇게 넘치는데 전투를 느슨하게 하는 애들만 있겠음? 외부에 내보낼 때는 조절을 하는 거지
그런 놈등이 공식 시날에서 tpk인카운터나 함정을 내놓는건가?싶을때가 있어서 방향성을 헷갈리게 만드는게 문제지 공식이 쉬운건 문제가 아님
그런건 툼 오브 호러 한판 돌려보고 생각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