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약빌충

4렙 피통 11에 주문은 전부 자기 변장이나 투명화 같은 비전투 유틸

전투 위주의 '단편'이라고 했는데 도대체 이딴 캐릭터로 어떻게 재미를 느끼겠다는 건지

얌전히 하면 또 몰라 "나는 지금 재미가 없습니다 어떻게든 해보십시오." 이런 티 존나게 냄 씨발


2. 파빌충

모든 전투 관련 서사는 내꺼야

전투에서 자기가 가장 조명받길 바라고 남의 플레이에 훈수 존나게 놓음

이런 새끼들 특징이 소셜 길어지면 위에 약빌충 새끼처럼 "나 지금 재미없는데 어떻게 좀 해보쇼." 티 존나 냄


3. 설정충

이건 이제 마스터 플레이어 둘 다 해당되는 건데

플레이어는 "내 캐릭터는 그렇게 행동하지 않을 것 같아요."라는 무적의 논리로 자기 맘에 들지 않는 상황으로부터 계속 벗어나려고 하고

마스터는 플레이어들이 활약하는 것보다도 npc 자캐 딸딸이에 미쳐서 플레이어 누워서 죽음 내성 굴리고 있는데 npc가 보스 시체 루틴을 처하고 있다거나 처음부터 혼자 도망가놓고서 나중에 나타나서 멋진 장면을 스틸한다거나 이속 35피트짜리 원거리 격수가 카이팅 못 치게 하겠다고 모든 적이 이속 40피트로 나오고 개지랄 엠병을 함


세세하게 들어가자면 이보다 더 많지만 크게는 이 세 부류가 제일 좆같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