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pg에 막연한 환상은 가지고 있음

익히 떠올리는 무한한 자유도라던가 뭐 그런 거

근데 그걸 누리고자 노력은 하지 않음

근데 그걸 자신의 능력 탓이라곤 생각지 않고 주변을 탓함

씨발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