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월드 게임들 배앓이 하게 만든 것도 정확히 그 지점이라서 유저의 행동력, 상상력을 게임의 트루내에서 최대치로 끌어올리도록 유도한 게임들이 극찬을 받았고. 야생의 숨결이 그 예시.
근데 그건 반대로 말해서 닌텐도급 되는 애들도 수십년짜리 경험치로 해낸 일이라
대독일주의자(portal8715)2022-12-20 15:31
답글
하다 못해 백스라도 열심히 써오거나 캐릭터의 파워가 강하거나 그러면 떠먹여줄 수라도 있는데... 하...
익명(223.38)2022-12-20 15:33
답글
아마 하나하나 짚어보면 걔는 그냥 그런 생각 자체를 못하는 상황일 거임. 자기가 하고싶은 건 있는데 그건 안돼고 욕망만 남으니 자기 자신을 탓하지 못해서 남탓 하는 거...결국 자유와 행동은 훈련과 경험으로 보조되는거라 답이 없다. 꼭 티알 아니더라도 게임도 진짜 뭣도 모르는 사람은 반짝이는 버튼 눌러볼 생각도 안하거든 ㅋㅋ...
대독일주의자(portal8715)2022-12-20 15:37
아는 만큼 보이는 것... - dc App
ㅁ맘ㅁ(lbsoflbsk)2022-12-20 15:32
하고싶은게 없거나 뭔지 모르는 경우가 ㄹㅇ 골때림
익명(223.39)2022-12-20 15:38
그럴 때는 선언하는 의도나 원하는 바를 대놓고 물어보는 게 편함 근데 그래도 안 되는 경우도 있음...
개굴맨이당(rnfkfkfk)2022-12-20 19:08
왜 상을 차려놨는데 이걸 안먹지?라고 생각하기 전에
상대방이 손이 없는건 아닌지 소화기관이 없는건 아닌지 의식이 없는건 아닌지 먼저 생각해봐야합니다
나에게는 당연한 것이 누군가에게는 아닐수도 있다는 것..
오픈월드 게임들 배앓이 하게 만든 것도 정확히 그 지점이라서 유저의 행동력, 상상력을 게임의 트루내에서 최대치로 끌어올리도록 유도한 게임들이 극찬을 받았고. 야생의 숨결이 그 예시. 근데 그건 반대로 말해서 닌텐도급 되는 애들도 수십년짜리 경험치로 해낸 일이라
하다 못해 백스라도 열심히 써오거나 캐릭터의 파워가 강하거나 그러면 떠먹여줄 수라도 있는데... 하...
아마 하나하나 짚어보면 걔는 그냥 그런 생각 자체를 못하는 상황일 거임. 자기가 하고싶은 건 있는데 그건 안돼고 욕망만 남으니 자기 자신을 탓하지 못해서 남탓 하는 거...결국 자유와 행동은 훈련과 경험으로 보조되는거라 답이 없다. 꼭 티알 아니더라도 게임도 진짜 뭣도 모르는 사람은 반짝이는 버튼 눌러볼 생각도 안하거든 ㅋㅋ...
아는 만큼 보이는 것... - dc App
하고싶은게 없거나 뭔지 모르는 경우가 ㄹㅇ 골때림
그럴 때는 선언하는 의도나 원하는 바를 대놓고 물어보는 게 편함 근데 그래도 안 되는 경우도 있음...
왜 상을 차려놨는데 이걸 안먹지?라고 생각하기 전에 상대방이 손이 없는건 아닌지 소화기관이 없는건 아닌지 의식이 없는건 아닌지 먼저 생각해봐야합니다 나에게는 당연한 것이 누군가에게는 아닐수도 있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