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시즌 1이 등장인물 중 한명 가족사 위주로 내용이 전개되던데,
이런 경우 플레이어가 사전에 dm과 협의해서 시나리오를 짠거임? 그럼 그 플레이어는 준npc 역할을 맡는다고도 볼 수 있는거네?
설마 dm이 플레이어도 모르는 가족사를 막 만들어서 시나리오를 진행하는 건 아니겠지? ㅋㅋㅋ
이런 경우 플레이어가 사전에 dm과 협의해서 시나리오를 짠거임? 그럼 그 플레이어는 준npc 역할을 맡는다고도 볼 수 있는거네?
설마 dm이 플레이어도 모르는 가족사를 막 만들어서 시나리오를 진행하는 건 아니겠지? ㅋㅋㅋ
PC도 모르던 가족이 갑자기 NPC로 등장해서 플레이의 소잿거리 되는건 꽤 흔하지...이야기 진행시키기에 무난한 소잿거리기도 하고
오히려 백년묵은 엘프 pc로 하다 아들 딸 npc로 나오면 개꿀잼일것같지 않음? - dc App
오히려 흔한 케이스라 생각하는데 플레이어도 모르는 과거사를 지엠이 막막 찍어내긴?
HADES 2 빨리 나오면 좋겠군
복스마키나는 dm인 맷머서가 애드립 + 사전에 협의해서 짜는거 같고 이후로 각잡고 스토리라인 계획하고 진행하는거 같음
혹시 티알 몇번 안해봤니...? 진짜 흔한데 그런거
이게 자캐귀뮤처럼 캐릭터 설정이 불가침 영역이 아님
모든 스토리를 플레이어와 합의해서 정한다? ㅋㅋ말도 안되는 이야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