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원래 댄디 입문했던 마스터는 백스 크게 신경도 안 쓰고 어떻게 해라! 이런 게 아예 없었는데
다른 곳 와보니까 뭐 완전 다른 세상이네 적응이 안 됨
백스 쓰라니까 이놈들은 1000자 가득 채워놓네
안 되는 거 바득바득 써놓고 올릴라니까 완전 스트레스네
근데 티어1도 어느정도 영웅짓거리 해도 되는겨?
수정: 요거는 단편임. 장편이면 이것저것 넣고 싶은 거 많아서 나도 길게 쓰긴 함
나 원래 댄디 입문했던 마스터는 백스 크게 신경도 안 쓰고 어떻게 해라! 이런 게 아예 없었는데
다른 곳 와보니까 뭐 완전 다른 세상이네 적응이 안 됨
백스 쓰라니까 이놈들은 1000자 가득 채워놓네
안 되는 거 바득바득 써놓고 올릴라니까 완전 스트레스네
근데 티어1도 어느정도 영웅짓거리 해도 되는겨?
수정: 요거는 단편임. 장편이면 이것저것 넣고 싶은 거 많아서 나도 길게 쓰긴 함
걔네가 과몰입하는거니까 은근슬쩍 물어보셈 3줄요약으로 적어놔도 되냐고 단편이면 걔네가 과몰입일 가능성이 높고 장편이면 긴게 좋음 좀 씹덕같더라도 캐릭터 성격이 제대로 해석되지 못하는게 더 귀찮아짐 티어1은 영웅짓거리 하고싶어도 웃음벨인 레벨대라 힘듬 3,4레벨쯤 되면 좀 영웅적이긴 함
그리고 타입에 따라 1000자도 3줄처럼 적는놈이 있음 나도 그런타입 즉흥적으로 열대여섯줄 적는데 필요한 시간은 타자치는시간밖에 없음
통상 캠페인용으로 진중하게 짜면 1000~2000자 나오던데
난 길어도 좋고 짧아도 좋다는 파
요점만 들어가면 되지
단편이면 적당히 캐릭터성 키워드만 적어놔도 별 문제 없는 수준이고, 장편이면 마스터한테 "이거 나중에 캐릭터 떡밥으로 쓰시면 됩니다"하면서 살랑살랑 던져주면 되는거지
길이는 상관없음 그 백스로 캐릭터에 대한 이해가 가능하냐는거지
1000자 적는동안 자기 만의 상상의 세계에서 있었던 사건들 같은거 얘기로 캐릭터는 그래서 뭐하는 놈인데? 할 수 도 있고 단편용으로 가볍게 쓴게 캐릭터 파악하기 쉬울수도 있고
케바케다 남들 맞춰 따라가려고 스트레스 받지 말고 자기 스타일대로 하는게 좋음 조정이 필요하면 마스터쪽에서 이야기 할거야 길고 상세하게 적는 사람들은 그 사람의 스타일이지
마스터를 잘봐야함 마스터가 백스 신경쓰면서 최대한 소재활용하는 타입이면 써둬서 손해는 없음. 반대로 딱히 뭐 해주는 것도 없거나 단편이면 대충 쓰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