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터는 엘나가 되면 이제 마법으로 검술을 보조하는 마검사같고 배틀마스터는 천재검사나 노련한 검사 같은 이미지고 챔피언은 검술보다는 육체의 강함으로 싸우는 투박하지만 강한 전사 이미지고
뭔가 직업들의 섭클은 각각 섭클이 되는거로 이미지가 확고해지는거 같은데
팔라딘 - 남에게 헌신하는 팔라딘입니다, 아군과 영광스러운 일을 하는 팔라딘입니다, 남을 구원하는 팔라딘입니다, 신의 이름으로 싸워서 정복하는 팔라딘입니다
뭔가 오쓰브레이커 같이 진짜 특이한놈 아니면 섭클로 어떤 이미지가 강해지고 그런게 뭐 안느껴짐
위자드는 게임 시스템적으로 방호를 찍건 방출을 찍건 사령술을 찍건 결국 파볼 쾅쾅 할거라고 생각하면 유의미한 차이가 있나? 싶고
나도 그렇게 생각해
서브클래스 피쳐보다 걍 깡통 피쳐가 심플하게 존나 쌘 클래스들이 그런 경향이 강한거 같음. 파이터도 깡통이 강한 케이스긴 한데 이건 오히려 깡통이 너무 심심하게 강하다 보니 섭클 차이가 강하게 느껴진다는 인상이고
파볼은 선택이지
선택이긴한데 사령학파를 고른다고 이제 사령술 위주의 빌드에 힘이 많이 실리고 그렇진 않잖음 근데 켄세이 몽크를 골랐다하면 무기를 쓰는게 좋은 선택이 되는거고
뭐 방호랑 예지, 환영에 연금술에...추가로 블레이드 싱잉 정도는 꽤 개성적인 편이라고 보긴 하는데 솔직히 그래봤자 걍 효율적인 주문 챙겨서 상황 맞춰서 발사하는게 클래스 성능의 90%쯤이다 보니 ㅋㅋㅋ
팔라딘은 rp에서 차이점을 둬야지 - dc App
위자드는 ㄹㅇ 시시콜콜한 피트 던져주는 느낌. 전문마법사 느낌 내려고 해봤자 그냥 주문폭 손해고...
위자드가 어느 판본이나 그래놨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