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마스터가 그런 사람이라서 선택지 1도 안주고 전개나 아이디어 꽉꽉 틀어막고 그래서 저런 이야기가 나올순 있어도'레일로드'라서 싫었다라는게 맞는 표현이 맞나?저렇게 마스터링하면 그냥 마스터링이 별로였던거지 레일로드의 문제가 아니지 않나?
레일로드로 안느껴지게 하면 괜찮다는 얘기임? 선택을 하고 있다는 착각을 주는?
본래 세션은 다 레일로드의 성격이 강하지 않나 싶은거임. 선택의 착각보다는 마스터가 이야기를 얼마나 잘 풀어주나 이야기
단편이면 레일로드인게 정상이고 장편이면 마스터가 좀 고생하면 샌드박스식도 가능함
그런 마스터링이 바로 레일로드임
어차피 마스터가 정해놓고 구상한대로 이야기가 진행된다면 다 레일로드 아닌가? 레일로드가 나쁜게 아니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은거임. 저건 그냥 마스터링을 잘못하는거고.
레일로드가 나쁜건 아닌데 좋아하지는 않음.. 레일로드인거 알아차리자마자 흥미가 좀 식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