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마스터가 그런 사람이라서 선택지 1도 안주고 전개나 아이디어 꽉꽉 틀어막고 그래서 저런 이야기가 나올순 있어도

'레일로드'라서 싫었다라는게 맞는 표현이 맞나?

저렇게 마스터링하면 그냥 마스터링이 별로였던거지 레일로드의 문제가 아니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