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D 5 판을 마스터링하는 마스터야.


PC들이 에너미가 약하거나 단순해서 딜찍누로 이길 수 있으면 전략성이 없다며 지루해할것 같고

상태이상을 부여하는 주문이나 퍼즐같은 기믹으로 무장한 에너미로 전략성을 추구하기 시작하면, 자칫하면 턴 스킵이 되기 쉽상이라 그건 그것대로 싫어해 할 것 같아서 고민이고


하우스룰로 오락실에서 하던 던드가 코인을 넣으면 얼마든지 재도전할 수 있었던 것에 착안해서 골드를 소모하는 대신 오락실 동전이라는 하우스룰 아이템을 도입했지만 마스터로서는 이 아이디어가 조잡한거 같아서 고민이 생기는데


나도 마스터로서 두 가지 토끼를 잡는 욕심을 부리고 싶은데 전략성과 스피디함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방법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