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작가가 자기 딸한테 <호빗>을 읽어주는데 딸이 빌보를 여자라고 우겨대는 통에 TS를 시켜봤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빌보 베긴스는 매력적인 캐릭터였다는 이야기.
앞으로는 캐메 할 때 TS시켜도 매력적인 캐릭터들만 만들어봐야겠다.
한 작가가 자기 딸한테 <호빗>을 읽어주는데 딸이 빌보를 여자라고 우겨대는 통에 TS를 시켜봤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빌보 베긴스는 매력적인 캐릭터였다는 이야기.
앞으로는 캐메 할 때 TS시켜도 매력적인 캐릭터들만 만들어봐야겠다.
너무 매력적이다
TS시키면 못 볼 꼴이 되므로 안됨 - 자 이제 누가 본가지?
ㅇㅇㅅㅂ/그건 누굴 어떻게 시키냐가 중요하지. 물론 가끔 TS를 하나 안하나 구분이 안되는 캐도 있긴함
수많은 드워프들에게 둘러쌓여 길고 긴 밤을 지새는 호오빗. 거기다가 그 매력을 알고 짱쎈 용도 꼬시지만 드워프가 좋은지 용도 차 버리고 심장(같은 보석)을 훔치는 악랄한 숙녀.
빌보 TS 시켜도 진짜 무난한데
반지의 제왕에서는 조카의 절대반지를 탐하는 탐욕스러운 할머니로
원작 생각하면 오히려 나이에 비해서 초 동안인 로리 할머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