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힙스터 룰북 하나 번역중인데, 막상 어디까지 공개해야할지 모르겠다.
어짜피 일본어 원서라 나말고는 팀에서 딱히 살 것 같지도 않고
일단 하나하나 번역해서 플레이어에게 필요한 리스트들만 뽑는게 맞나 싶은데
어디까지 공개해야 도리에 맞다고 생각하냐?
그냥 스프레드 시트에 메이킹이랑 진행에 필요한것만 올리는게 베스트인가?
지금 힙스터 룰북 하나 번역중인데, 막상 어디까지 공개해야할지 모르겠다.
어짜피 일본어 원서라 나말고는 팀에서 딱히 살 것 같지도 않고
일단 하나하나 번역해서 플레이어에게 필요한 리스트들만 뽑는게 맞나 싶은데
어디까지 공개해야 도리에 맞다고 생각하냐?
그냥 스프레드 시트에 메이킹이랑 진행에 필요한것만 올리는게 베스트인가?
일단 니가 힘들게 번역한 그걸 막 유출시키지 않을 팀원이라면 전문도 괜찮은데 그런 신뢰가 없으면 한정하는게 좋지
전문 번역은 귀찮기도 하고 그럼 그냥 메이킹에 필요한것만 올려둬야구만 ㄳㄳ
신뢰가 안가면 스프레드 시트에 메이킹이랑 진행에 필요한 것만 올리는 것이 좋지 않을까 - dc App
개인적으론 아는 사람들이랑만 하니까 싸그리 다 푸는데, 그정도로 믿을만한 수준이 아닌 상황에서 할 거면 딱 플레이어에게 당장 필요한 수준만 공개하는게 나중에 저작권 문제 등으로 머리 아프진 않을거임. 정 문서를 아예 쥐여주기 싫다면 구글 드라이브에 읽기 전용으로만 링크 공개해서 원할 때 끊을 수 있게 만들어도 되고. 기본과 확장팩 같은 추가적인 서플이 있는 게임이라면 처음에는 그냥 기본만 제공해도 무방. 간혹 특정 직종에 필수적인걸 서플로 푸는 골때리는 상술도 있는데 그런 수준 아니면 대체적으로 기본만 해도 일단 굴러는 가게 되어있음.
지금 팀이야 믿을만한데, 시간 나면 구인으로 단편도 조지고 그럴 예정이라서 물어봤는데 확실히 그럼 필요한 부분만 따로 뽑아두는게 편하겠다.
무슨룰이길래 - dc App
이리스베인 - dc App
법적 문제 생각하는거면 대체로 큰일 안생기니 ㄱㅊ 유출걱정은 본인 알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