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힙스터 룰북 하나 번역중인데, 막상 어디까지 공개해야할지 모르겠다.

어짜피 일본어 원서라 나말고는 팀에서 딱히 살 것 같지도 않고


일단 하나하나 번역해서 플레이어에게 필요한 리스트들만 뽑는게 맞나 싶은데

어디까지 공개해야 도리에 맞다고 생각하냐?


그냥 스프레드 시트에 메이킹이랑 진행에 필요한것만 올리는게 베스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