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시대 룰북같은거 읽어보면 책 저자 둘이서 마스터링 방식에 대해서 이래저래 이야기 하는것도 나오고
며칠 전만해도 이 갤에서 비행때 프론 처리 어떻게 하는지에 따라 말 나왔었잖아
그런것처럼 어느 기점 넘어가면 그때부턴 그냥 객관적으로 잘하는게 아니라
그냥 취향차이라고 생각함. 한마디로 객관적으로 잘한다가 아니라 얼마나 내 취향에 맞느냐로 갈리는 느낌.
그리고 그 취향차이의 간극을 서로 배려해주면서 같이 플레이 해야하니까
기본적으로 배려심이 가장 중요한걸로 뽑히는거고
결국엔 다른 사람이랑 어울리는 취미다보니 기본적인 인성만 갖추면 얼굴붉힐 일은 없지... 거기에 취향까지 맞으면 더 좋은 거고